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키로 이상 감량하신 분들 질문있어요

눈온다 조회수 : 3,538
작성일 : 2018-11-25 11:07:41
지금 5키로 감량했는데
얼굴이 축 쳐지면서 늙어보여요
마사지랑 열심히 하는데도요 ㅜㅜ
앞으로 10키로 더 감량하려는데
감량 후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다시 자리 잡나요?
아님 피부과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나요?
어떻게 관리 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려요~
IP : 124.54.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18.11.25 11:19 AM (114.206.xxx.138)

    남편이 그만큼 감량하고 정준하 살뺐을 때 처럼 할아버지 얼굴 되더라고요
    본인들은 살 빠진거에 만족해서 잘 모르고요
    보톡스 맞췄어요

  • 2. ..
    '18.11.25 11:23 AM (211.243.xxx.147)

    일년반동안 12킬로 빼고 지금도 감량 중인데 그런거 없었어요

  • 3. ...
    '18.11.25 11:37 AM (58.79.xxx.167)

    저 46세이고 6개월간 15kg감량했어요.
    두 달 정도 뺀 몸무게 유지하면 다시 자리 잡는 거 같아요. 제 경우엔

    처음에 목에도 할머니처럼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생겨서 놀랐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더라구요.

    트레이너는 보톡스 맞으라고 했는데 저는 안 맞았고 뺀 후 바로 만났던 사람이 그만 빼라고 하더니 두 달 후 다시 만났을 땐 자리잡았다고 하더라구요.

  • 4. .....
    '18.11.25 11:44 AM (211.247.xxx.101)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빼면
    갑자기 늙지는 않아요.
    어쩌다 식사 많이 해도 급작스레 체중이
    올라가지도 않고..슬로우리..

    저는 3년에 걸쳐 10kg 감량..
    더 이뻐졌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 5. ..
    '18.11.25 12:12 PM (14.32.xxx.19)

    5개월간 13키로 감량한 50대인데
    첨에는 입주변 팔자주름생겨 콜라겐성분들어간
    크림 바르고, 마사지 열심히 했더니
    지금은 좀 나아졌어요.
    사람마다 다른것같아요.
    전 그것보다 탈모가 심해서, 걍 갱년기 겹쳐서
    그런것같아 단백질위주로 먹고 관리하고
    있어요.

  • 6.
    '18.11.25 12:18 PM (112.145.xxx.133)

    쳐지죠 지방이 빠지는데
    얼굴에 돈주고 지방 넣기도 하는데 빼니 당연히 쭈글쭈글되죠

  • 7. Turning Point
    '18.11.25 12:59 PM (218.159.xxx.146)

    저도 올해 십키로이상 뺏는데 피부처짐이 좀 보이긴해요. 43세이구요. 근데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눈에 거슬리던 곳은 보톡스랑 필러하고 시작했던터라 목 주름이 좀 거슬리긴한데 다른덴 괜찮네요.

  • 8. ...
    '18.11.25 6:47 PM (221.151.xxx.109)

    저 42세
    천천히 빼서 다행히 안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73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십네요 아오 18:32:21 40
1796372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2 18:31:51 111
1796371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 18:31:04 84
1796370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병진일주 18:29:35 42
1796369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18:29:10 69
1796368 이혼에 동의했는데 나와의 여행 검색했던 남편 7 루루 18:28:10 348
1796367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18:27:25 77
1796366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조언주세요 18:26:08 80
1796365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1 18:21:20 183
1796364 나의 소원 잼프 18:20:04 135
1796363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15 궁금한게 18:19:55 329
1796362 둘째딸 2 속상해서 18:13:35 441
1796361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2 ㅇㅇ 18:13:30 445
179636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2 ㅇㅇ 18:13:15 546
1796359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중린이 18:10:22 131
1796358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1 아호아호 18:09:33 566
1796357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4 18:02:39 729
1796356 내일이 빨리 오길 2 새가슴 17:52:49 1,198
1796355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4 ㅇㅇ 17:50:39 1,117
1796354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5 .. 17:49:51 565
1796353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2 ㅇㅇ 17:47:45 1,278
1796352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8 20대 딸 17:45:08 1,403
1796351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2 17:44:27 258
1796350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9 ㅇㅇ 17:44:10 967
1796349 탁구, 추천하시나요? 7 .... 17:41:12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