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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비용 문의

치과 조회수 : 4,442
작성일 : 2011-09-20 16:55:21

회사에 다니면서 치료를 하려고 가까운데 찾아갔네요..

제가 이가 원래 안 좋은데..

예전에 씌운것 옆에가 썩어서 구멍이 났드라구요..ㅠ.ㅠ

그래서 치료하러 갔더니... 기존에 금니 씌운것도 10년이 지나서 다시 해야되고..

그 문제의 씌운이는 이가 잘못 씌워져서 문제가 있다고 쑥 벗겨버리더니

상태가 안 좋다고 임플란트를 하라고 하드라구요..

그리고..그 뒤 어금니 메운것들도 다시 해야되는데 구멍이 큰지라 씌워야되고 신경치료를 해야된다고

하더니 슥슥슥 안에 메운거 뽑아내고 멀 하는듯하더니 임시로 메워주고선 담주에 오라고 그랬어요..

(다해서 1시간~1시간반 정도 걸린거같아요..)

임플란트 때문에 걱정하며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회사에서 쫌 먼데인데 그나마 잘한다는 곳 찾아서 갔더니

그 임플란트 해야된다는 이를 안 해도 된다는 거에요..

얼마나 기쁘던지..ㅠ.ㅠ

그래서 거기서 기존의 어금니 두개 (임시로 메워놨던거)랑 그 앞 문제 있던 작은 어금니 및 그 외의 다른 것들도 재정비하는걸로 결정하고 신경치료를 들어갔네요..

이때까지 전 신경치료가 한번에 샥 되는건줄알았는데

어금니는 그렇지 않다고 해서 지금 네다섯번은 갔네요.. 한쪽3개를 한꺼번에 치료하느라고

그제서야..첨에 간 치과에서..

돈 낸게 생각이 나서 보니 4만8천원이 결재되었고 너무 많이 낸거같아서... 전화로 물어보니

신경치료를 했다네요.. 핀 박고 엑스레이 찍은거 기억 안나냐면서..(기억 안나요..ㅡ.ㅡ 첨에 파노라마 찍고

그 담에 멀 의사가 뚝딱하더니 또 엑스레이랑 사진 찍고 앞에 씌운게 금속에 도자기?씌운거라 그거 뽀개서 없앤것만 기억나네요..)

그러면서 이미 치료 들어갔고 신경치료가 된거라며 4만8천원이 맞다고 그러는데..

이미 시작했으니 다 지불하는게 맞긴 맞는거겠죠??

괜히 찝찝하네요....

IP : 175.116.xxx.1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레어
    '11.9.20 5:11 PM (183.100.xxx.227)

    금액이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내는 것은 맞는 거 같네요.

  • 2. 신경치료
    '11.9.21 10:07 PM (114.203.xxx.197)

    쓰신 것으로 봤을때 신경치료를 하신게 맞을 것 같아요.
    신경치료 중인 치아는 나중에 방사선 사진으로 알아볼 수도 있어요.
    그런 것으로 속이지는 않을 겁니다.
    님께서 치료받았다는 시간을 봐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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