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바빠서 시간 맞추는게 녹녹치 않아
이년여를 못보고 카톡으로 안부나 한번씩
물어보며 지냈는데
오랜만에 프사로 셀카를 찍어 올렸더니
바로 톡 보내서 얼굴 좋아보이는데
뭐라도 시술했냐고...그럴 시간이 어딨냐고
야근 잦아서 야식 자주 먹었더니 살이 쪄서
그래 보이나보라고 했더니
당장 보러 오겠다네요 ㅋ
바쁘지않냐했더니 궁금해서 보러간다고-.,-
전 평생 날씬 혹은 말랐단 소리 듣고 살았고
이 사람은 평생을 다이어트와 전쟁인데
저 살쪘다니까 너무 좋아하네욬ㅋ
살쪘다고했더니
췟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8-11-23 15:05:03
IP : 39.7.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인
'18.11.23 3:10 PM (203.226.xxx.134)뭐 어때요
진짜로 오면 오랜만에 차 한잔 하는 거고
대신 오늘 부터 피부관리 하고 소식하고
막상 보면 에이~ 할 수 있게2. 진짜
'18.11.23 6:01 PM (183.98.xxx.142)왔어요 ㅋㅋ
모르겠는데? 하면서 적잖이 실망스러워하대요
군살 진짜 많이 붙었구만
그녀 성엔 안찼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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