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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사서 기껏 씻고 삶았는데 ㅜ

조회수 : 7,274
작성일 : 2018-11-21 16:37:31
너무 잘잘해서
까먹는게 일인거 있죠

넘 작으니.까기만 힘들고
먹을건 없고
대접으로 한가득있는데
어찌하오리까
IP : 118.34.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비나
    '18.11.21 4:40 PM (183.96.xxx.109)

    음악 들으면서 쉬엄쉬엄 까세요. 까다보니 완전 지루하진 않던데...

  • 2. 각자
    '18.11.21 4:42 PM (39.117.xxx.6)

    살때 되도록 알 큰거로 사고요, 저희는 각자 까먹으라고 해요. 혼자서 다 까다가 그렇게 해보니 너무 편하네요.

  • 3. 추르릅
    '18.11.21 4:43 PM (124.53.xxx.190)

    원글님 꼬막 어떻게 드시려구요?
    저는 인터넷보니까 벌교에서 출발했네요..
    기다리는 중이예요.
    전 백종원식 콩나물 밥에 꼬막 가득 넣어서 비벼 먹으려구요^^
    맛있게 드세요~~

  • 4. 하하
    '18.11.21 4:44 PM (220.120.xxx.216)

    그래도 까먹어야지 어쩌겠나요.
    전 시장서 키로에 오천원이라길래 사다 맛있게 먹었는데 싼거 일본산이라데요ㅠㅠ
    그래서 벌교걸로 또 사서 먹어봤는데 알은 일본산이 더 꽉차고 좋더라구요.
    찝찝은 하지만 어째요. 이미 똥된걸ㅋ

  • 5. ㅁㅁ
    '18.11.21 4:44 PM (175.223.xxx.51) - 삭제된댓글

    퍼질러 앉아
    숟가락으로 뒤쪽 홈 비틀어입에 탈탈
    집어 넣어 버리삼

  • 6. ..
    '18.11.21 4:48 PM (222.237.xxx.88)

    맛이 기똥찰거에요
    기운내서 까세요.
    아자!!

  • 7. 아이 있으시면
    '18.11.21 5:20 PM (1.232.xxx.157) - 삭제된댓글

    아이랑 같이 하세요. 초6 아들이 저보다 잘 까서 꼬막까지 장인으로 임명해 줬어요ㅋㅋ 이제 꼬막 사는 게 두렵지 않을 듯요ㅎ

  • 8. 아이 있으시면
    '18.11.21 5:21 PM (1.232.xxx.157)

    아이랑 같이 하세요. 초6 아들이 저보다 잘 까서 꼬막까기 장인으로 임명해 줬어요ㅋㅋ 이제 꼬막 사는 게 두렵지 않을 듯요ㅎ

  • 9.
    '18.11.21 5:32 PM (118.34.xxx.205)

    어제 밥먹으며 각자 까먹었는데
    알이 잘아서 배부른것보다 힘듦이 느껴져
    먹는건지 일하는건지 모르겠는
    밥을 먹어도 먹는게 아닌 느낌이었어요
    전 그냥.재래시장서 샀는데
    일본것일까요. 또르르 ㅜ

  • 10. 저는
    '18.11.21 5:37 PM (1.232.xxx.157)

    마트에서 샀는데 크기가 적당하더라구요.
    넘 작은 건 까기 힘들죠;;
    전 한꺼번에 살만 발라서 무쳐 먹거나 꼬막비빔밥 해먹었어요.

  • 11. 재래시장
    '18.11.21 7:54 PM (175.197.xxx.176)

    꼬막사러 갔더니 너무 작은거만 있어서 안사고 왔어요 세상에 그렇게 작은꼬막은 처음봐요
    오늘도 재래시장에 갔는데 작은거만 있어서 안사고 다른거만 사가지고 왔어요 완전히 껍대기 잔치라서

  • 12. 플랜
    '18.11.21 9:09 PM (222.99.xxx.175)

    3키로 사서 언제 까나했는데 금방이예요
    까면서먹고 또 까면서 먹고
    3키로 작은양이라 실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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