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업 전혀 안되는 과에 지원한 딸 떨어지길 기도해야 하나요?

고3 조회수 : 3,412
작성일 : 2018-11-20 19:41:53

  예체능쪽인데,, 취업 그나마 되는 과도 있는데,

여러 과중에서 취업이 전혀 안 되는과에 수시 2차 전문대로 지원했습니다.


 취업 전혀 안된다고 이야기 했는데,  일단 입학해서 편입을 한다고 하는데,

편입 할 실력도 안되는데~~ㅠㅠ

 정시 실기 준비할 생각 하니 , 힘들어서 그런지,

 아예 취업 전혀 안되는과로 지원을 했는데,

 경쟁률도 거의 희박해서,

왠만하면 붙을것 같은데~~ㅠㅠ


 붙어도 저는 붙었다고, 축하해주고 싶지도 않고,,

아무것도 해주고 싶지도 않습니다~~ㅠㅠ


 이런경우 어쩜 좋을까요?


IP : 211.179.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0 7:46 PM (59.15.xxx.61)

    지름길이 없으면 돌아가는 길도 있고
    샛길도 있습니다.
    공부하다보면 틈새에 보이는게 있을 수도 있고
    진짜 간절하면 죽아라 공부해서 편입하겠지요.
    아이가 가는 길을 축복해 주세요.
    그 아이를 지지하고 격려해서 힘 줄 사람은
    엄마 밖에 없습니다.

  • 2. 전공학과에
    '18.11.20 7:48 PM (117.111.xxx.113)

    관심이 전혀없나요?
    취업은 어려워도 흥미를 가진다면 길이 있읗거같은데.
    제 경우는 불문학 전공인데 취업 어려운거 알고 갔지만
    불문학을 너무 공부하고 싶었거든요
    4년 내내 행복했습니다
    졸업후에 2년 도서관에 틀어박혀 공무원 합격했구요

  • 3. 111
    '18.11.20 8:18 PM (223.62.xxx.230) - 삭제된댓글

    학교다니면 시야가 확장되겠죠
    지금 당장 맘에 안드시더라도 아이에게 수고했다고 격려해주시고 믿어주세요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성장합니다

  • 4. ㅇㅇ
    '18.11.20 8:32 PM (218.152.xxx.112)

    그건 모르는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는게 낫죠.

  • 5. ㅡㅡ
    '18.11.20 10:02 PM (27.35.xxx.162)

    인생사 어찌 안다고...
    원글님은 그런 딸 낳고 싶어 낳으신거 아니듯

  • 6. 불문학과
    '18.11.20 10:43 PM (223.62.xxx.129)

    불문학과님 멋지시네요... 불어도잘하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31 효성중공업 주식 14:37:44 18
1808630 앞으로 부동산과 주식 시장은 1 ㅓㅗㅎ 14:35:45 97
1808629 이진관 판사님 지켜야해요 히히히대야 14:34:40 92
1808628 그렇게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14:31:19 153
1808627 저는 이렇게 주식해요.. 3 .. 14:27:51 455
1808626 부동산 사이트 전세 물량 장난칠수 있나요? 6 ... 14:27:37 103
1808625 4.16 연대 성명서! 세월호 참사를 짓밟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 3 .. 14:24:40 160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17 /// 14:20:36 399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3 포모 14:17:54 724
1808622 한국인테리어 1 놀람 14:17:19 195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6 저기요 14:14:10 692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2 타임딜 14:09:16 443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7 ........ 14:07:59 1,349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0 이럴줄몰랐어.. 14:04:51 328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3 쌔하다 13:58:44 1,318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11 ㅡㅡ 13:56:39 1,237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1 오호 13:54:06 1,479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7 /// 13:45:31 760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531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837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58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446
1808609 하락 675종목 5 .... 13:33:58 1,330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960
1808607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