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부부이고 결혼한지는 5년입니다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해요
그이유는 남편이 사정을 맘대로 못해요
발기되고 위에서 해주는건 잘하는거 같아요.그런데
꼭 제가 위에서 해줘야만 사정이 되어요
저는 다리가 너무 아파 힘들고요
잠깐 하는거면 하겠지만 매번 일정시간 해줘야지 어렵게 사정하는듯해요
그래서 오히려 여자인 제가 하는게 부담스러워요
매번위에서 힘들게 해줘야 사정을 하니...
남편이 위에서 하면 하고 싶어도 사정을 못해요
아 이런고민 하는게 우울해요
계속 이렇게 남편이 잠자리로 힘들게 할줄 알았다면 결혼안했어요
고칠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해봐야 고쳐질까요
남편잠자리고민상담
봄이아가 조회수 : 5,186
작성일 : 2018-11-19 14:54:03
IP : 117.111.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9 2:56 PM (39.7.xxx.248)상담해줄 말이 없네요...ㅠㅠ
2. 의사와
'18.11.19 2:5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상담을 하셔야죠.
심리적 상담도 병행 해서.3. ...
'18.11.19 3:05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남자도 힘들어요 참고하는거예요
4. ..
'18.11.19 3:06 PM (211.204.xxx.23)지루인가 보네요
병원 가라하세요5. 검색
'18.11.19 3:07 PM (182.209.xxx.250)해보세요 지루인것 같은데 남자들 그거 고생하던데요 지루랑 조루 검색해보세요
6. 그러다
'18.11.19 4:13 PM (1.254.xxx.155)여자가 지쳐 이혼각입니다.
안하던가요.7. ...
'18.11.19 4:43 PM (221.148.xxx.220)남편을 침대 모서리에 눕히고
원글님 한쪽 다리를 침대 아래 방바닥에 놓고 하세요 .
난 왜 이런걸 알까....후다닥8. . . .
'18.11.19 7:21 PM (39.7.xxx.96)전반전 충분히 즐기시고,
운동한다 생각하고 후반전에 남편 만족시켜주세요.
체력 길르구여. 한쪽다리 방바닥. . .한쪽이라도 힘을
받쳐주면 물컹한 침대에서 움직이는것 보단 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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