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기준에..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말많지만 패스하고...
어디 바닷가인데
이수근이 제기차다가 제기머리 날라가고
승기랑 호동이 윗몸일으키기, 은지원 새벽배조업하기싫어서 다크써클훅 내려오고
이게 한날이었는데
진짜 너무 웃었거든요
어제 신서유기보다보니 무도나 1박2일 예전생각나서 다시보고싶더라구요 ㅎㅎ
물론 제기준에..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말많지만 패스하고...
어디 바닷가인데
이수근이 제기차다가 제기머리 날라가고
승기랑 호동이 윗몸일으키기, 은지원 새벽배조업하기싫어서 다크써클훅 내려오고
이게 한날이었는데
진짜 너무 웃었거든요
어제 신서유기보다보니 무도나 1박2일 예전생각나서 다시보고싶더라구요 ㅎㅎ
전 김주혁씨 있을때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김주혁씨 부모님 사진에 김주혁씨 합성
그 프로
저도 시간여행했던거요. 부모님 사진과 멤버들 사진 합성했던...
정말 많이 울었어요.
김주혁씨 정말 그립네요.... ㅠㅠ
아,,저도 그건 감동이었어요 ㅠㅠ
그냥 단순히 쉬고싶을때 아무생각없이 웃고넘길거적은거에요 ㅠㅠ
요즘 신서유기 보면서 데굴 구르는 중....
1박은 오래되고 워낙 방대한 양이라서 시즌1은 생각이 잘 안나요...
원글님은 정말 재미있게 보셨나봐요...^^
저위에 네사람하고 지금은 욕을 많이 먹지만 엠씨몽,김C 조합이었을때가 정말 재미 있었어요.신서유기 6시즌을 근래 처음 봤는데 전성기때의 1박2일을 보는 기분이었어요.요즘에 웃을
일도 별로 없었는데 신서유기를 보고나니 전성기때의 1박2일을 찾아서 보고싶은 맘이 생기더군요.그땐 웃긴게 정말 많았죠.지금은 뒤죽박죽 섞여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미친듯이 웃었던 기억은 남아 있어요.ㅎ
제기머리 분리되는거 설정같아요
그전에 이수근이 제기 계속 만지작 거리는거 나오거든요
시즌3 유호진 피디때가 가장 좋았고 레전드는 하얼빈 안중근 발자취 따라가는 편이 정말 감동이었어요.
초창기 엠씨몽 나왔을때요.전 감동은 사양하는 취향이라 무조건 아무생각없이 웃어야합니다.
지금 신서유기가 딱 그 재미라 무조건봅니다.
저는 시즌 1때 퀴즈푸는 장면만 나오면 무조건 웃겼어요.
강호동, 이수근,은지원, 엠씨몽
어쩌면 정답을 그렇게 못 맞추는지
그리고 틀린 답은 어찌나 기상천외하고 기발난지 웃다 쓰러질지경
그 시절 이런저런일로 우울증 왔었는데 우울할때마다 1박2일 보면서
우울의 늪에서 헤어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1박2일 레전드는....
제주도 우도편이에요.
제주도를 여러번 갔지만 그땐 엠씨몽도 있었고...이승기가 말도 타던 그편...
추운 초봄이었는데 강호동이 바닷물속에 누가 멀리 깃발을 꽂고 오나...내기를 제안하고...
거기 있던 모든 사람을 내기에 몰아넣어 다 입수하게 만드는데...
엠씨몽만 영리하게 안걸려들었거든요.
근데 계속 몰아내니 민박집 앞에서 수돗물을 자신한테 막 끼얹어 자폭하는....
너무 너무 우울했는데 그 편 보면서 나도 모르게 큰 소리로 웃었어요.
그 다음은 어느 대학교에 가서 깜짝 무대 만드는편, 전국 노래 자랑에 참가하는 편,
용돈 많이 남기기편등등....
저 1박2일 왕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