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색조화장 진하게 하면 더 나이들어보이는거 같은데..

ㅇㅇ 조회수 : 4,735
작성일 : 2018-11-17 17:18:21
평소에 화장을 잘 하지 않는 40대 초반인데요
입술하고 눈썹까지 괜찮운데
눈화장하고 볼터치하면 더 나이가 들어보이는거 같아요 .
원래 그런건지 제 화장법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ㅎㅎ
IP : 106.102.xxx.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7 5:19 PM (39.121.xxx.103)

    화장진하게 하면 촌스러워보여요..

  • 2. ㅇㅇ
    '18.11.17 5:20 PM (175.223.xxx.191)

    저도 그렇네요 ㅋㅋ
    화장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원이라도 다니고 싶네요 ㅜㅜ

  • 3. ..
    '18.11.17 5:21 PM (220.85.xxx.162)

    본문에 답 나왔네요.
    어릴 때보다 이목구비 더 진해지셨나요?
    맞다면 그럼 연하게 가야 자연스러운데 똑같이 진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 4. ㅇㅇ
    '18.11.17 5:22 PM (175.223.xxx.191)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조언하는대로 한 것 같은데 하고 나면 뭔가 이상해요 ㅋㅋ

  • 5. ...
    '18.11.17 5:24 PM (220.85.xxx.162)

    그 메컵 아티스트가 누군지 모르겠으나 보통 20대 모델 위에 화장 시연하고 산다면 본인도 중년 이후의 화장에 대해 감을 못잡고있는 케이스겠지요.

  • 6. ㅇㅇ
    '18.11.17 5:25 PM (175.223.xxx.191)

    아 그러고보니 정말 20대 모델 위에 시연했었네요ㅋㅋㅋ 저는 삼십대 후반인데 ㅜㅜ

  • 7. 그냥
    '18.11.17 5:34 PM (223.62.xxx.64)

    피부 안좋은 사람은
    화장진한든 연하든 늙어보여요
    진하면 주름과 피부과 거북이 등껍질같고
    연하면 빈티와 초췌함이 극에 달하죠

    결국 화장이 아니라
    피부톤을 가꿔야되더라구요

  • 8. ㅇㅇ
    '18.11.17 5:38 PM (106.102.xxx.54)

    피부는 나름 괜찮아요
    피부 괜찮고.. 눈크고 하다보니 눈화장하면 더 부담스러운건지 .. 화장하는게 더 나이들어보여요

  • 9. ....
    '18.11.17 5:40 PM (183.96.xxx.109) - 삭제된댓글

    눈이든 입이든

    한곳에만 힘주기.

  • 10. 그게 서툰 거
    '18.11.17 5:49 PM (178.193.xxx.65)

    화장은 나한테 어울리는 톤이랑 기술을 익히는 거라 이거저거ㅜ많이 시도하고 찾아야 돼요. 나한테 어울리는 옷 찾는갓 처럼. 모델이 입어서 예쁜 거랑 내가 입었을 때랑은 다른 얘기잖아요.

  • 11. 40대
    '18.11.17 6:21 P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눈 화장은 아무리 잘 해도 늙어보여요. 자기 기분에 좋아서 하거나, 상술에 휩쓸리는 거예요.
    피부에 조금이라도 잔주름이나 색소가 생기는 시기부터는 최대한 깨끗하게 보이는 게 건강해보이고 젊어보여요.
    blusher는 어울리는 색 찾아서 바른 듯 안 바른 듯 한번 쓸어주면 화사해보여요.

  • 12. 나는나
    '18.11.17 6:24 PM (39.118.xxx.220)

    눈 색조 안하고 마스카라만 살짝 해요. 피부 표현은 가능한 얇게 하구요. 피부-눈썹-마스카라-블러셔 셰딩-입술 요렇게 합니다. 눈썹도 자연스럽게 하구요.

  • 13.
    '18.11.17 8:35 PM (223.33.xxx.127)

    전 베이스얇게하고 입술, 연한 볼터치, 눈썹 정도
    눈은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2 후덜덜 13:16:28 39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71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312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67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26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10 ㅇㅇ 13:05:04 527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45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81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92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4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64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81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17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93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3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63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60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52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209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31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6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41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5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88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