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먹고나서 뒤늦게 짜게 먹은걸 알게되나요

끼니 조회수 : 1,490
작성일 : 2018-11-15 17:28:35
먹을때는 그저 맛있는데
먹고 몇시간후면 짜게먹었다는걸 느껴요
갈증나서 찬우유를 벌컥벌컥 마시게되요
항상 거의 그러는데
식사를 할때는 짜다는것을 잘 못느껴요
대체 왜그럴까요



IP : 223.62.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5 5:29 PM (14.33.xxx.242)

    먹을땐 맛있거든요 .강렬하고 .. 간도 찐한게 맛있게 느껴지니까요..
    점점먹다보면 감각이 없어지는..그리고 다먹고난뒤에 확느껴지나요.

  • 2. ..
    '18.11.15 6:00 PM (115.178.xxx.214)

    혹시 뜨거운 채로 드시지 않습니까? 그럼 그럴 수 있습니다.

  • 3. 맞아요
    '18.11.15 6:02 PM (221.163.xxx.110)

    먹을땐 짜다고 느껴지는게 아니라
    맛있다고 느껴져요

  • 4. ...
    '18.11.15 6:06 PM (49.172.xxx.25) - 삭제된댓글

    뜨거우면 덜 짜게 느껴지거든요.

  • 5. 글쎄요
    '18.11.15 6:16 PM (220.126.xxx.56)

    짜야만 물마시나요
    음식에 당이 많이 들어있어도 혈액이 끈적해져서 물찾게 돼요

  • 6. 온도
    '18.11.15 7:12 PM (114.206.xxx.138)

    우리나라의 음식 온도 탓이죠
    뜨거워서 못 느껴요
    그래놓고 일본 이탈리안 이런거 짜다고 난리인데 팩트는 우리나라 음식 나트륨이 훨씬 많다는 것
    뜨거운 거 식은 다음 먹어보면 깜짝 놀라요 너무 짜서
    밖에서 국밥 얼큰한 국물류 안 먹어요

  • 7. ...
    '18.11.15 7:39 PM (125.186.xxx.152)

    짠 맛만 나는게 아니라 다른 맛이랑 어울려서 그런거 아닐까요??
    단맛 매운맛 신맛 등

  • 8. 뜨겁게
    '18.11.15 8:15 PM (175.223.xxx.10)

    먹으면 짠맛을 못 느껴요. 조금 식혀서 드셔보세요. 간 볼때도 국자로 뜨거운거 퍼서 보지말고 큰 그릇에다 떠서 완전히 식힌뒤 보세요. 그럼 소금양을 줄일수 있어요.

  • 9. 지인이
    '18.11.15 8:21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건강 염려되어 심심하게 먹다보니
    식당음식 짜서 못먹겠더라고..
    그인 나이 많지만 검진하면 깨끗하대요
    저도 입맛을 좀 바꿔볼까 생각하고 있지만
    한식은 간이 약하면 당췌 맛이 안나
    집식구들 때문에 쉽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40 현대차그룹주 확실한 주도주 부상 ㅇㅇ 09:15:02 82
1788839 인테리어 금액 얼마나 할까요? 카페오레 09:13:36 39
1788838 노년에 손주안맡기는게 효도일까요? 2 .. 09:09:09 252
1788837 이런 대학을 가야하는지... 5 ... 09:05:12 392
1788836 냉동실에서 몇년 보관 된 들깨가루 먹어도 될까요 3 ㅇㅇ 09:02:55 312
1788835 시골집 가스비 이게 맞나요? 4 09:02:31 354
1788834 병원갔다가 의사랑 한판할뻔했어요 12 거참 09:01:05 800
1788833 인천시장 후보)박찬대, 유정복에 오차밖 우세 6 오우 08:55:03 278
1788832 "윤한홍,'김건희가 찍은 업체' 라며 21그램 계약지시.. 2 그냥 08:53:33 302
1788831 엄마께서 위독하세요 23 쪼요 08:45:59 1,441
1788830 히트레시피에 새글. 궁채들깨볶음 5 .... 08:45:56 466
1788829 남편의 20년간의 통제와 협박, 안전하게 벗어나고 싶어요 14 ... 08:44:11 886
1788828 대학병원 2인실도 보험처리되나요? 4 ㅇㅇㅇ 08:43:41 447
1788827 주거래은행 관리지점 바꾸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1 은행 08:41:21 278
1788826 고3 실력대로 가는 듯 싶어요 4 08:40:17 560
1788825 치과야말로..손재주가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3 08:34:36 553
1788824 작년에 11억 거래됐던집들 14억에 올라왔네요 6 작년 08:31:36 966
1788823 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도 안된다…초중고 전체는 500만명 붕.. 5 ㅇㅇ 08:21:35 848
1788822 선재스님 절에 가면 공양 좀 할 수 있나요? 8 흑백요리사 08:18:43 1,049
1788821 인테리어업체는 가까워야 좋을까요? 2 인테리어업체.. 08:15:10 209
1788820 요즘처럼 우리나라가 소국으로 느껴진 적이 없네요. 65 요즘 08:10:56 2,080
1788819 한인섭 - 이게 검찰개혁안이라고요? 기본이 잘못되어 있다! 1 .. 08:10:50 298
1788818 주상복합 누수 2 ㅇㅇㅇ 08:07:34 485
1788817 주린이 필독 8 랑팔이 08:05:49 1,194
1788816 이광재 29.4%, 우상호 24.7%...김진태와 대결, 모두 .. 11 급해 07:59:23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