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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 무역직...46세 가능성 있나요?

그럼 조회수 : 1,882
작성일 : 2018-11-15 11:03:39

영어학원 강사업무를 경단 끝에 하고 있는데 사람 대하는게 어색해서 아무래도 직종을 바꿔야 할 듯 해요

벌써 46..

10년 전에 5년 정도 다니던 회사 행정업무가 경력의 다에요

외국어를 쓰는 행정서사 같은 거라 영어는 아주 잘되는 편이고 무리는 없고

무역 파트 일부를 진행해서 무역 업무 진행은 몇 번 해봤는데요

이 나이에 작은 회사라도 해외무역업무에 지원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력서 자소서 쓰는게 너무너무 부담이라 직종을 해외무역으로 바꿔서 도전해도 될까..

아님 일반 행정 사무 하는 걸로 그냥 또 써야하나..


너무 힘드네요


무역이나 이런쪽 업무담당이거나 사람 뽑아보신 분 제발 조언좀..

IP : 221.147.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5 11:07 AM (223.38.xxx.28)

    냉정히 말해 어렵습니다
    다른 일은 있겠지요

  • 2. 원글
    '18.11.15 11:28 AM (221.147.xxx.235)

    그래서 궁금해서요
    아래 어떤 분 보니 비슷한 처지이고 47세이신데 급여 크게 따지지 않는다면 가능성 높다고 하신 글이 있어서요
    현실에서는 어떨지 몰라 헷갈립니다

  • 3. 계속
    '18.11.15 11:39 AM (110.15.xxx.236)

    꾸준히 찾아보세요
    없을것같아도 계속찾다보면 있더라구요
    저 미혼때 작은무역회사다녔는데 나이상관없이 파트타임으로도 가능한곳이였어요 일반적이진않죠 근데 무역회사란곳이 적당한사람찾기도 힘들고 잘그만두는곳이라 의외로 인력난인거같아요
    영어잘하신다니 눈높이 낮추시면 찾을수있을것같아요

  • 4. ㅇㅇㅇ
    '18.11.15 11:40 AM (1.216.xxx.56)

    지금 쓰신 사항 그대로 자소서에 써서 지원해보세요. 사장이랑 한 두명 일하는 작은 회사는 꽤 가능성 있습니다. 무역 절차적인것은 전임자에게 인계받으시면 되고요. 고용주가 어차피 님 경력보고 일 할만하다 싶으면 채용하는거니까 미리 걱정하실거 없어요.

  • 5. 원글
    '18.11.15 11:41 AM (221.147.xxx.235)

    윗님들 감사합니다..
    몇번 망설이다가 이력서 쓰다보니 될까..?? 이런 의구심 들어서 쓰다 말고 말고..ㅠㅠㅠㅠ

  • 6. 아줌마
    '18.11.15 1:20 PM (183.103.xxx.145)

    저 44세인데 작은 무역회사 올해 재입사해서 다니고 있어요. 화이팅 하세요. ^^아. 여기는 부산이예요~

  • 7. ..
    '18.11.15 1:36 PM (211.172.xxx.154)

    왜 안된다고 생각합니까? 아직 젊어요. 끝까지 도전해 보세요. 외국계회사에도 넣어보세요.

  • 8.
    '18.11.15 1:58 PM (123.142.xxx.194)

    가능합니다.
    저 올해 46세고 저는 경단없는 경력직이지만 영어가 능숙하시고 이전 경력 있으시면 인수인계하면서 잘 배우고 하면 충분하실 거에요.
    다만 단절 기간이 길어 급여가 흡족하진 않겠지만 점차 일 바운더리 넓혀가시면 급여도 늘겁니다.
    영어 잘하시면 해외영업지원팀이나 국외업무, 무역업무 하는데로 지원하세요.

  • 9. ..
    '18.11.15 2:29 PM (110.70.xxx.80)

    눈높이 낮추고 경력이 좋으심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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