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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국 가장 약자인 학생들이 피보네요

ㅇㅇ 조회수 : 840
작성일 : 2018-11-14 15:59:15

누더기가 다된 대입제도

애들은 불확실성이 강화된 대입제도에서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정신적 고통중 가장 큰것중 하나가 불확실성이에요


결국 어느쪽은 반드시 이익을 보고 어느쪽은 손해를 보는게

대부분의 제도에요


작금의 제도는 대학측에 아주 많은 이익이 됩니다.


가장 약자인 학생들은 투표권조차 없어서 자신의 의사를

관철 시키고자 영향력을 행사할수도 없어요


그냥 정시 최소 50프로로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다 양보해도 30프로는 정말 아니네요

IP : 61.101.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2맘
    '18.11.14 6:24 PM (222.97.xxx.242)

    그렇지요. 맞는 말입니다. 수시가 공정하지 않다는 것은 학부모들은 아는데, 윗분들과 교사들이 인정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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