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본 문화의 저변엔 도대체

ㅇㅇ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18-11-14 13:03:28

뭐가 깔렸을까요

그 시초와 근본이 늘 의심스러운 1인..



생각해보니 다들 해적질 하던 놈들

그런놈들이 만든게 사무라이 문화

자생한 문화 자체가 그닥 고상하지 않아서

지금 현대의 모습은 말그대로 서구열강에 대항해

살아남기 위해 이식한 문화들인데

늘 그렇듯이 그 근본이 결국 없어진게 아니잖아요


넘 잔인함

역사적으로 타민족에게 한 전쟁범죄가

정말 상상 불가...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궁금~
    '18.11.14 1:18 PM (220.126.xxx.184)

    우리는
    지극——-히 자기중심적, 이기적인 미친놈과
    흉기 들고 한번씩 발작하는 미친놈
    사이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참...

  • 2. 우리 민족은
    '18.11.14 1:51 PM (175.198.xxx.197)

    절대 먼저 침략하지 않는 고매한 민족이죠.
    제임스 게일 목사가 조선에 대해 쓴 글 중에
    '문명의 혜택이란 전무한 민족이 갖고 있는 지혜가
    놀랍다' 는 구절이 인상 깊어요.
    이런 선비족 옆에 깡패가 산다는게 아이러니입니다.

  • 3. 흠..
    '18.11.14 1:58 PM (14.49.xxx.188) - 삭제된댓글

    민족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한 반면교사용 민족이라고 생각해요.
    작게는 국내 주변에서 백에 한 둘은 사이코 패스면서 살인자일 수 있는데, 지구적으로 봤을때 덩어리로 나누면 그런 종자들인거죠.
    일본에는 한국만큼 욕이 없다고 자랑하는데, 욕문화가 발달 할 수가 없었던게, 칼질때문에 그렇거든요. 시비 붙으면 칼질인데 무슨 입을 나불댈 틈이 있겠어요.
    그러니 욕설 문화는 덜한거고.
    밥그릇 들고 젓가락으로만 먹는 것도 적이 들어 왔을 때 냅다 칼 들고 나가야 하는데, 밥과 국을 숟가락, 젓가락 번갈아 가면 유유자적 식사는 심리적으로도 꿈 깨.. 인 문화로 인해 나온거죠.
    다 최악인 문화도 없고 다 최고인 문화도 없겠지만, 정반합이랬다고 어느정도 음과 양이 있는 문화들로 구성되는데, 일본은 일단 혼네와 다테마에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본심과 표면으로 행하는 (척) 행동이 다른게 민족성이니 뭐... 표리부동, 의뭉스러움으로 대하면 뒷통수 맞을 일이 적달까.

  • 4. 흠..
    '18.11.14 1:59 PM (14.49.xxx.188)

    민족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한 반면교사용 민족이라고 생각해요.
    작게는 국내 주변에서 백에 한 둘은 사이코 패스면서 살인자일 수 있는데, 지구적으로 봤을때 덩어리로 나누면 그런 종자들인거죠.
    일본에는 한국만큼 욕이 없다고 자랑하는데, 욕문화가 발달 할 수가 없었던게, 칼질때문에 그렇거든요. 시비 붙으면 칼질인데 무슨 입을 나불댈 틈이 있겠어요.
    그러니 욕설 문화는 덜한거고.
    밥그릇 들고 젓가락으로만 먹는 것도 적이 들어 왔을 때 냅다 칼 들고 나가야 하는데, 밥과 국을 숟가락, 젓가락 번갈아 가면 유유자적 식사는 심리적으로도 꿈 깨.. 인 문화로 인해 나온거죠.
    다 최악인 문화도 없고 다 최고인 문화도 없겠지만, 정반합이랬다고 어느정도 음과 양이 있는 문화들로 구성되는데, 일본은 일단 혼네와 다테마에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본심과 표면으로 행하는 (척) 행동이 다른게 민족성이니 뭐... 표리부동, 의뭉스러은 민족!!! 이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않고 대해야 뒷통수 안 맞는거죠.

  • 5. 그냥
    '18.11.14 2:11 PM (218.51.xxx.239)

    90% 가까이가 한반도엔서 넘어간 도래인들의
    후손들이라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09 송가인도 의느님 도움받았나?? ... 22:32:49 224
1785908 5,60대 분에게 선물할 양말 5 음.. 22:22:18 291
1785907 위기의 오세훈 ,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았다 계엄.. 1 22:20:44 380
1785906 그림그리는방 만드셔본적 있으신분 3 . . . 22:16:33 339
1785905 식탁 어디서 사시나요? 1 ... 22:09:24 384
1785904 삼성카드 추천 부탁드려요 .. 22:08:36 123
1785903 명언 - 평생 청춘일 수 있다 1 ♧♧♧ 22:06:21 565
1785902 이런 조건의 남자기모바지 5 .. 22:04:10 297
1785901 쿠팡이 국정원을 동원해서 벌이는 사악한 행태 2 ㅇㅇ 22:02:23 487
1785900 카멜색 코트 안어울리는 웜톤 9 입고싶당 22:01:57 582
1785899 넷플에 인디영화들 넷플 22:01:27 234
1785898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 보셨나요? 5 ........ 21:58:34 1,222
1785897 민주당 강선우 의원 제명 6 ... 21:58:30 1,340
1785896 성우 배한성도 못알아 보겠내요 7 현소 21:55:30 1,984
1785895 10시 [ 정준희의 논 ] 서로 다른 신년사로 본 202.. 같이봅시다 .. 21:54:19 100
1785894 새해맞이 행사에 갔다가 울뻔 ㅜㅜ 13 ..... 21:53:21 2,546
1785893 요즘 영악하다는 표현이 최고의 칭찬이랍니다 12 21:49:35 1,413
1785892 개만도 못한 3 실화탐사대 21:48:32 635
1785891 네이버, 홈플, 다이소, 컬리 흥하기를 7 ㅇㅇ 21:46:13 545
1785890 겨울 결혼식 갈때 코트를 대신 할 옷은 없겠죠? 4 하객룩 21:42:16 939
1785889 이번수능만점자 수능후기?나왔네요 4 mm 21:40:49 2,116
1785888 세무사 없이 증여 할 수 있나요 2 .. 21:40:29 736
1785887 스타우브 대신할 냄비 추천해주세요 1 냄바 21:38:52 403
1785886 4억원 이하 집 매매는 자금출처 소명 안하나요? 2 ㅇㅇ 21:37:05 1,505
1785885 전복껍질 쉽게 까는법 7 ㄱㄴ 21:36:59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