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폐지 국민청원 글.

ㄱㅇㅅ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18-11-13 05:49:57
청와대 국민청원에 수시폐지가 여러건 청원으로 올라왔는데

가장 건수가 많은게 고작 200건.1주일 된건데두..

일단 너무 복잡,어렵다고들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숙명여고와 수시와 뭔 상관인지 ?묻기도

결국 어렵게 꼬아놓아야 기득권이 유지되는거죠.
언어는 기호.

의사들이 라틴어나 외래어를 쓰고
처방전에 갈겨쓰는게 암묵적인 그들의 권익유지 수단이듯

어려운 수시. 꼬아놓은 수시
그 수시폐지로 여론이 모아지기가 쉽지가 않네요.

류은혜 일당은
멍청하게 명품구입 영수증 자발적으로 내놓은 유치원원장들만 까대는 척하기 바쁘고...
교묘한 교육부공무원ㅡ선생 ㅡ자유당ᆞ민주당ᆞ정의당
대동단결체가 보위하는 기득권유지수단 수시 폐지는 요원하네요..
IP : 210.97.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3 6:01 A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수시 문제많은 입시인데
    내아이가 겪어봐야 알거든요.
    3-4년전에 수시의 문제점과 정시의 공정함에 이야기하면 듣고있던 초등증등 엄마들은 그래도 내아이는 수시로 잘 갈수있어~~ 이렇게 생각하다가
    막상 자기 자녀가 대입을 앞두게 되면 수시 욕 엄청하고 있어요 

    왜냐.. 내아이가 논것도 아니고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사교육비 남들 못지않게 썼는데 수시 학종은 원서 내볼까말까 하는 상황이 되거든요.

    사실 대입은 지금 초등학부모들이 관심갖고 바꿔야하는데 전혀 관심이 없죠 코앞에 닥친일이 아니니.
    입시 끝난 학부모들은 입시가 어떻게 바뀌든 쳐다보기도 싫고..
    문제가 많아요

  • 2. kiji
    '18.11.13 6:08 A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ㅅㅈ트ㅡㅌㅉ

  • 3. ㅇㄱ
    '18.11.13 6:15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중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

  • 4. ㅇㄱ
    '18.11.13 6:16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중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

  • 5. ㅇㄱ
    '18.11.13 6:18 AM (210.97.xxx.4)

    그렇군요..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초등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

  • 6. ㅇㄱ
    '18.11.13 6:26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혹여 나의 이해관계 문제가 아니어도 관심이 갖기에
    이번 숙명여고 같은 이슈화된 경우가 딱인데
    그러기엔 또 수시가 너무 어렵고..

    일단 세팅완료라... 강고하네요.

  • 7. ㅇㄱ
    '18.11.13 6:30 AM (210.97.xxx.4)

    혹여 나의 이해관계 문제가 아니어도 관심이 갖기에
    이번 숙명여고 같은 이슈화된 경우가 딱인데
    그러기엔 또 수시가 너무 어렵고..

    일단 교육기득권 시스템 세팅완료라...
    강고하네요.

  • 8. 카톡으로 지인들
    '18.11.13 10:32 AM (180.69.xxx.93) - 삭제된댓글

    카톡으로 지인들에게 청원을 요청해야.
    단 교사들이나 교사들 가족은 피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723 절친도 유효기간이 된건가 2 .. 07:48:53 103
1816722 미국영주권 반납 해 보신분! ? 07:45:58 93
1816721 선관위를 감싼다는 망상.. 선관위의 뻘짓 5 ㅅㅅ 07:43:50 120
1816720 직장동료 ... 07:40:26 110
1816719 뭔가 , 이 시위 꼬인거 같지않나요? 13 ㄱㄴ 07:38:09 533
1816718 기억합시다 6 공부 07:35:02 190
1816717 서인영, 올해 하반기 결혼 1 잘살아 07:31:42 939
1816716 소변 눌때 한참걸려요 3 07:29:20 284
1816715 계엄때 활동한 단체들 절레절레 ~~ 1 ㅇㅇ 07:26:59 217
1816714 오세훈이 5선 욕심에 부정선거 한거?? 28 ... 07:20:10 805
1816713 대통령 권한 밖 일인데 "대통령이 책임지라"는.. 12 적당히 07:07:03 670
1816712 남편이 여자 직원과 단둘이 해외출장 간다면? 의견 부탁드려요 7 아이스 06:55:27 1,506
1816711 서울 패배는 니들 때문이야 .... 06:22:04 678
1816710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송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손을 떼라 4 내가 04:49:45 1,000
1816709 26년청년미래저축 1 청년 04:42:43 688
1816708 참교육 드라마 외국에서 인기있을까요? 6 111 04:35:18 1,276
1816707 올림픽공원 시위에 미남미녀가 많다? 17 ㅇㅇ 04:25:54 2,144
1816706 블라인드펌) 헌재근무중인 경찰 12 ㅋㅋㅋㅋㅋ 02:57:35 2,656
1816705 투표가 그 나라 국민 수준, 대한민국 은 후진국 16 ㅌㅌ 02:50:28 977
1816704 진짜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선관위 감싸는사람들 19 d 02:25:50 1,317
1816703 전한길 “오세훈 당선은 부정선거다!!” 20 02:16:35 3,606
1816702 이언주의 '뉴이재명' VS 김민석의 '뉴호남' 6 다음엔 뭘 .. 02:01:22 683
1816701 기억속 옛날 샌드위치를 복원헸어요 2 01:52:12 1,466
1816700 "탄핵때처럼 스벅선결제 해달라" 아이유 SNS.. 60 내란견들 01:31:02 4,299
1816699 로이터 통신등 해외매체 계속 한국선거 보도 24 .... 01:17:20 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