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에 문제가 많으니 정시 늘리는것 검토하라고
딱 한마디만 하시면 됩니다.
과정은 투명하고 결과는 공평할것이라 하셨으나 바뀐것은 없습니다.
물론 문통 진심을 믿습니다.
다만 자유당은 전원 서울법대이고,
더민주는 고졸ᆞ지방 전문대가 아니듯
기득권놀이 그놈이 그놈.
희대 싸이코로 보이는 홍준표도 여ᆞ야 입당 길 놓고 고민.
문통을 딱 만명만 복제하면 모를까
기득권은 그대로...
많은 수시문제에도
칼자루쥔 교육부 공무원, 여야 국회의원 모두는 본인에 유리하기에 꿀벙어리
자유당도 차재에 "좌파정권 초기 도입한 수시" 까는 호재인데,
눈치없이 나대다가 "우리애 대학 안보내?" 바가지긁히기 딱이니 아닥하는게 반증.
저들에게 아무것도 바랄수 없음은 진작부터 알았고
여기 무슨 작년 9월까지인가 신문고에 건의하라 물타기 글들.
열심히 해봤자 변하기는 개뿔.
그냥 문통 한마디시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공정하지도 투명하지도 않습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필요한건 단하나. 문통의 한마디..
ㅚㅡㄱ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18-11-12 16:55:18
IP : 110.70.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2 5:00 PM (49.169.xxx.133)왕정시대도 아니고 무슨 문통 한마디면 다되다니요?
여론이 형성되고 있으니 수렴되겠지요.2. ....
'18.11.12 5:04 PM (124.80.xxx.231)웃기는 글이네요.ㅎㅎㅎ
3. 여론형성
'18.11.12 5:11 PM (211.36.xxx.117)이미 일학기때 있었죠 교육부가 개무시해서 그렇지..
이정부에 바라는거 이제 없습니다 그들도 한꺼풀 벗겨보면 예전 기득권과 다를 바 없으니까요4. ㅇㄱ
'18.11.12 5:13 PM (110.70.xxx.133)저는 교육부의 고양이 생선맡기는 개선에 단 0%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여론수렴이요 ? 여론이야 잠시죠.
물론 그렇다고 대통령이 저런 지시할거라는 기대도 낮지만 위에 경우보다는 확률이 높아보이는것도 사실입니다.5. ㅇㅇㅇ
'18.11.12 5:24 PM (203.251.xxx.119)한마디하면 또 그걸로 물어뜯으려고
6. 공론화위원회의
'18.11.12 6:13 PM (124.54.xxx.150)의견도 걍 짓밟아버린 교육부... 그때 한마디 하셨어야했죠... 그런데 똑같은 넘인 유은혜를 임명하신걸로 하실말씀 다하신걸로 압니다.....
7. 어림없다
'18.11.12 7:42 PM (188.31.xxx.37)몇달간 언론이 나서서 나라 망하는것처럼 써대고 매주 지지율 떨어진다고 겁줘서
정부 길들이기하고 있는거지..
우리가 여론몰고가는대로 정부가 협조해달라고 ㅎㅎㅎ
대통령이 할말을 왜 이런 게시판에서 정하고 있니?
그건 대통령이알아서할거다8. Re어림없다
'18.11.13 8:10 AM (110.70.xxx.162)대통령이 할말을 왜 게시판에서 정하냐니
자게에 개진도 못하니?
대통령이 알아서 한다라..
귀눈 가리는 암적존재거나 고도의 문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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