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니트 와이드 팬츠

..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8-11-12 10:07:48

지금부터 겨울까지 입으려고 니트와이드 팬츠를 샀는데 상의 코디가 애매하네요.

그옷을 권한 샾 매니저는 긴 롱 코트를 코디하라고 하던데 코트는 더 이상 안들일 생각이어서, 상의에 가죽 블루종 스타일 점퍼는 어떨까요? 사실 지금 사면 얼마 못입지만 두고 두고 입으면 되니까? 허리 밑선까지 오던데.

사실 가죽 점퍼는 처음이라.

친구는 이쁘게 잘 입더라구요.

그녀는 동글 동글 몸매에 키도 저보다 작은데 확실히 감각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네요.

와이드 팬츠에 이너로 니트입고 가죽점퍼. 가죽점퍼도 다양해서..

패션 리더님들 한마디씩 부탁합니다.

IP : 49.165.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2 10:1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니트로 된 팬츠는 상의가 길어야지 겨울에 바람 불면 바람 송송송 들어와서 추워요
    안에 내복을 따로 입을 생각이면 짧은 상의도 상관없지만요

  • 2. 상의가
    '18.11.12 10:15 AM (110.8.xxx.185)

    상의가 길어야 해요 Y 부분이 흉해서요 ㅜ
    그냥 엉덩이 덮는 길이 반 코트는 마른사람아니면 더 뚱뚱하고 짤뚱해보이고요 무릎선까지는 내려오는 길이감 있는 코트여야지 보여지는 와이드 바지핏이 멋쓰러워요

  • 3. 마자요
    '18.11.12 10:40 AM (116.40.xxx.185)

    니트바지 편한데 무릎나오고 좀짧음 바람송송~
    요새 안에 레깅스들어가서 붙어있는 니트바지있던데요
    보세제품.

  • 4. ..
    '18.11.12 10:42 AM (49.165.xxx.180)

    110님 Y존은 생각보다 흉하지(?)않아서 짧게도 입어보고 싶어서요ㅎㅎ
    근데 말씀하신 컨셉으로 입어보니 것도 우아하고 이쁘네요.
    아주 우아한 니트 팬츠에요.
    선이 멋진.
    말씀 감사요.
    183님 말씀도감사요.
    안에 스타킹 입으면(?)될듯해서요.

  • 5. .,
    '18.11.12 10:49 AM (222.237.xxx.88)

    부루종 입으면 근사하겠다 했는데
    평이 안좋네요. ㅎㅎ

  • 6. ㅇㅇ
    '18.11.12 10:53 AM (203.226.xxx.97)

    사진처럼 가만히 서있으면 괜찮은데
    걸으면 Y존이 좀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8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1 ... 18:45:11 46
1808967 상진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빈깡통 18:44:32 50
1808966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18:35:52 169
1808965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 18:33:44 309
1808964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6 .. 18:32:44 423
1808963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4 18:28:29 306
1808962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3 .. 18:28:19 603
1808961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2 123 18:25:50 281
1808960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7 ㅇㅇ 18:20:52 546
1808959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3 them 18:20:30 909
1808958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621
1808957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3 .. 18:14:10 149
1808956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2 ... 18:09:50 355
1808955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304
1808954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641
180895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07
1808952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6 ㅎㅎ 17:52:24 905
1808951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727
1808950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3 17:41:08 1,102
1808949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90 괜춘 17:40:21 2,074
1808948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7 ... 17:39:18 1,121
1808947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13 ㅇㅇ 17:39:07 2,304
1808946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9 .. 17:35:09 238
180894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729
1808944 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21 ? 17:20:02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