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근래 보기드문 천박한 글 삭제했네요?

... 조회수 : 7,133
작성일 : 2018-11-11 23:04:35
찜질방에서 앞에 자리 잡은 여자가 다리 쩍 벌리고 있었는데 그걸 자기 남편이 흘깃 쳐다봤다고 그 여자가 자리 비운 사이 그 집 남편만 있을때 나 아직 몸매되는 여자야~함서 있는 힘껏 다리 쩍벌리고 있었다는 나름 소심한 복수를 해서 넘넘 통쾌하다는 그 글 삭제했네요??
평소에는 자칭 너무 고상한 여자라던데ㅠㅠ
근래 보기 드문 상스럽고 천박한 글이었네요ㅠ
IP : 211.244.xxx.1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1 11:05 PM (125.183.xxx.157)

    글만 읽어도 더러워요

  • 2.
    '18.11.11 11:07 PM (112.145.xxx.133)

    미친 여자네 싶었어요

  • 3. ㅇㅇ
    '18.11.11 11:08 PM (36.106.xxx.52)

    상상초월~세상 참 별의별 사람 다 있구나 했네요. 뒤늦게라도 부끄러운 줄을 깨닫고 삭제했나 본데 이렇게 다시 강제호출되니 그 분도 당황하겠어요.ㅋ

  • 4. ..
    '18.11.11 11:11 PM (211.244.xxx.144)

    그게 그 여자는 아무 의미없이 자세가 쩍벌녀였을텐데요
    무릎까지 오는 찜질방 반바지를 입고 얼마나 쩍벌리고있음 아슬아슬한 광경이 되는건지 그것도 의아하구요
    아무 의미없이 한 자세에 어따대고 의미부여에 착각도 자유로 평소에는 고상하다는 드립해가며 남에 남편앞에 다리를 쩍벌리고 앉았다니 참내ㅠ별 상스런 여자 다 있다 싶었네요ㅠ

  • 5. ㅎㅎㅎ
    '18.11.11 11:1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너무 주작같아서 댓글 쓸 맛도 안나더라고요

  • 6. ㅇㅇ
    '18.11.11 11:15 PM (175.223.xxx.180)

    계속 원글이 댓글달면서 댓글수 많아지게 유도하는거
    보고 낚시인가도 싶었어요.

  • 7. ...
    '18.11.11 11:17 PM (211.244.xxx.144)

    주작도 아닌듯요ㅠ
    서른개의 만장일치 상스럽다는 댓글 보고 부끄러워서 빛의 속도로 삭제 한거보면 주작 아닐듯ㅠ
    게다가 마지막엔 그 쩍벌녀가 나타나서 자기 남편을 부랴부랴 화내면서 델고갔다고까지ㅠ
    착각도 병이다 싶더라구요

  • 8.
    '18.11.11 11:18 PM (1.241.xxx.7)

    지난 금요일 사우나에서 스트레칭 하는 여자봤습니다ㆍ
    사람들 다 앉아 있는데서 참‥ 유연하기도 하더만요ㆍ
    별 미친여자 다있네 했어요

  • 9.
    '18.11.11 11:32 PM (211.206.xxx.180)

    부시부 돈시돈이라고
    생각대로 해석하고 복수하고 통쾌해 하는 거.
    사람 정말 가지각색.

  • 10. ㅇㅇ
    '18.11.11 11:41 PM (175.223.xxx.233)

    남의 여자 쳐다보는 지 남편을 족칠것이지...
    천박한 사람은 생각의 회로 자체가 다른거 같아요.

  • 11. ...
    '18.11.11 11:41 PM (59.15.xxx.61)

    못봤는데...못본게 다행이네요.

  • 12. 어머나
    '18.11.12 12:09 AM (112.169.xxx.76)

    진짜 유치의 찬란이었네요.

  • 13. wisdom한
    '18.11.12 12:11 AM (116.40.xxx.43)

    부시부 돈시돈이 뭔가요?

  • 14. ㅇㅇ
    '18.11.12 12:23 AM (36.106.xxx.52)

    ㄴ부처님눈에는 부처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그 뜻 같네요.

  • 15. 글쎄요
    '18.11.12 3:16 AM (118.39.xxx.55)

    불시불...부처불이예욤

  • 16. ..
    '18.11.12 7:56 AM (125.183.xxx.172)

    우엑~

    혜경궁김씨 같은 여자네요.

  • 17. ???
    '18.11.12 10:20 AM (203.142.xxx.49)

    그런 글이 있었나요?
    듣기만해도 상스런 미친 x 이네요

  • 18. ..
    '18.11.12 10:28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지 남편에 대한 복수라고 안했어요? 그 여자 쳐다봤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74 지하철 무료 1 65세 18:12:34 126
1800973 딸이 대학원 간다고하면 ㅓㅗㅎㅎ 18:12:17 157
1800972 알파고 라는 사람이 쿠르드족이래요 2 ㅇㅇ 18:11:32 376
1800971 주유소 기름이 매진이라니 11 ,,,,, 18:02:05 893
1800970 주식 자꾸 팔라는 글 올라오잖아요 6 ... 18:01:58 551
1800969 손주결혼식에 할머니 뭐입고 가시나요? 4 .. 18:01:51 217
1800968 결혼을 이렇게도 하나요? 11 결혼 17:59:15 650
1800967 20만원 넘는 경량패딩 홈웨어로 입는 건 아까울까요? 4 ㅇㅇ 17:52:35 481
1800966 나솔 순자 박근혜 닮았어요 1 ........ 17:51:24 267
1800965 코스피 2,3천으로 회귀??? 12 심란 17:51:17 1,053
1800964 홍대부근 커리전문점 간절히 찾아요 2 간절히 17:50:38 151
1800963 전기밥솥 재활용되는거죠? 2 밥솥 17:49:47 262
1800962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7 ... 17:48:37 238
1800961 내일 장시작하면 삼전 닉스 다 팔으라네요 6 ㅇㅇ 17:45:55 1,324
1800960 이사람 고양이 주인 진짜 맞나요 고양이 데려간후 후기 아시는분 .. ..... 17:39:16 326
1800959 한그릇음식을 먹으면 왜 허할까요? 5 ㅇㅇ 17:36:28 579
1800958 내가 모르는 단어가 있음 걍 찾아보고 어휘를 늘리세요 15 17:31:55 740
1800957 세종시 공주시 1박2일 3 봄맞이 17:31:39 416
1800956 아버지가 식사를 못하시네요 2 ... 17:31:05 782
1800955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11 .... 17:28:46 1,674
1800954 코바늘 레이스 뜨기도 챗gpt가 도와줘요. 너를 어찌 17:26:51 330
1800953 50대 이상이신 분들 모자 어떤게 쓰시나요? 4 .. 17:25:43 555
1800952 미용사 자격증 있어요 하지만 오십대 7 이나이에 17:23:25 864
1800951 유튜브 라방으로 옷사려다 사기당했어요 3 17:21:20 1,099
1800950 베란다 빨래 건조대를 설치했는데 자꾸 기울어져요 수평 17:21:14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