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살 지난 푸들이예요
물줘봐도 찡찡찡
밥줘봐도 찡찡찡
놀아줘도 찡찡찡
안아줘도 싫다하고
결국 이유가 뭐였냐면요
춥다고 졸리다고 였네요ㅎㅎ
이불 꺼내주고 전기매트 최저로 켜줬더니
조용히 엎드려 졸고 있네요
자기 방석도 이젠 싫은가봐요
제 침대에서 자겠다네요
강아지가 찡찡대는데
우리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8-11-11 21:38:54
IP : 125.187.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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