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우유 부단한 결정으로 그 댓가를 치르게 되서
정말 답답하네요.
진짜 앞으론 ㅜㅜ 무언가 부탁 받을때
내 기분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지
남생각 까지 같이 했다 내 발등 내가 찧는거 같아요.일주일 자원 봉사 하는 맘으로 보내야 하겠죠..
근데 결정후 그결정이 이행되기 전까지 진짜 맘이 고통이네요.
일기에요) 답답해서요
일기장 조회수 : 989
작성일 : 2018-11-11 12:33:13
IP : 73.3.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000
'18.11.11 12:51 PM (124.57.xxx.124)저도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한 달 정도의 봉사였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우유부단한 성격이 큰 이유였어요. 겨우 마무리하고 마음의 상처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 또한 마음의 근육이 된 것 같아요. 힘내세요 ^^
2. ..답글
'18.11.11 12:54 PM (73.3.xxx.206)네. 답글 고마워요. 그래도 따뜻하게 다독여 주는 분들 있어서 82 못떠나요..
너무 자세히 쓰면 다 알아서 ㅠㅠㅠ 제 맘만 표현라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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