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체크 코트...봐주세요.

..코트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8-11-11 10:57:11
실물은 못 봤는데,
어떤가요?
자차타고 다니고 나이는 45..
45가 입기에 넘 브랜드가 영 한가요?
키는 162,52kg여성스런 스타일입니다.

체크코트가 다. 거기서거기던데..
울함량높은 다른것 봐야할까요?


http://naver.me/x3gY7EzF

매장가서 입어보고 결정하는것이 좋을지..

IP : 125.181.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세옷도
    '18.11.11 11:11 AM (1.226.xxx.227)

    새 옷 느낌 처음 몇번은 입을만한데..

    이 옷은 딱 봐도 챠르르 하지 않아서 소재가 별로라는게 코트 전체가 살아서 옷감 조각으로 뛰쳐 나갈 것 처럼 뻣뻣해보여요.

  • 2. 돈 더주고
    '18.11.11 11:15 AM (125.142.xxx.145)

    좋은 소재로 사는게 좋겠어요

  • 3. 으악
    '18.11.11 11:28 AM (218.236.xxx.209)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너무 안예뻐요...

  • 4. ....
    '18.11.11 11:36 AM (124.50.xxx.94)

    우왕 싸고 넘 이쁘네요.

  • 5. ㅡㅡㅡ
    '18.11.11 11:37 AM (223.38.xxx.226)

    나이는 상관없고 옷이 안이뻐 보여요.. 여성복 브랜드에서 한번 보세요.

  • 6. ...
    '18.11.11 12:41 PM (106.102.xxx.140) - 삭제된댓글

    여기는 백살이어도 여성미 있어야 한다는 곳이라 저렇게 허리 라인 없는 옷은 싫어해요.
    최르르한 소재에 허리 잘록한 디자인은 노숙한 디자인이고
    스타일이 젊으면 괜찮습니다.
    저 40대에 푸른빛 계열 저런 소재와 핏의 코트 있는데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고 합니다.

  • 7. ....
    '18.11.11 12:42 PM (106.102.xxx.140) - 삭제된댓글

    여기는 백살이어도 여성미 있어야 한다는 곳이라 저렇게 허리 라인 없는 옷은 싫어해요.
    최르르한 소재에 허리 잘록한 디자인은 노숙해 보여요.
    젊은 스타일이라 머리랑 가방 같은 게 다 어울려야죠.
    저 40대에 푸른빛 계열 저런 소재와 핏의 코트 있는데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고 합니다.

  • 8. ....
    '18.11.11 12:55 PM (223.62.xxx.97)

    엇 저 이거 입은 여자 분 봤어요
    예쁘던데요?
    그런데 20대-30대로 보였어요
    45라도 동안이면 도전해 보세요
    좀 귀여운 캐주얼한 거 잘 어울림 괜찮죠
    그런데 지적이거나 고급진 느낌 추구한다면
    이건 좀 영하죠

  • 9. 유행
    '18.11.11 1:58 PM (112.153.xxx.100)

    이고, 가격도 저렴하네요. 요즘 많이들 입고, 백화점에도 저런 스타일 많던데요.

  • 10. 비추
    '18.11.11 2:36 PM (118.223.xxx.55) - 삭제된댓글

    혼용률 보니 모가 2프로 들어간 코트네요.
    전혀 저렴하지 않아요.

  • 11. ....
    '18.11.11 3:26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후줄근하고 색조합도 안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44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265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13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6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27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 도움이.. 00:37:11 423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6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728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46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833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414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55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88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51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31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3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39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68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33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67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02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82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78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01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