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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양념이 너무 많은데 배추는 없고

과유불급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18-11-10 22:25:58
겉절이 비슷하게 김치를 담갔는데 양념이 너무 많아요 ㅜㅜ
배추도 없고 그나마 있는 쪽파 다 넣었는데도
뭔가 양념이 넘치는.
다행히 짜지는 않고요. 낼 배추 조금 절여서 추가할까요?
IP : 220.76.xxx.8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운비법
    '18.11.10 10:26 PM (122.34.xxx.249)

    양념을 얼리세요~ 그랬다나 나중에 김치해먹어도 되요.

  • 2. ..
    '18.11.10 10:27 PM (125.178.xxx.106)

    저도 얼리는거 추천이요.

  • 3. ㆍㆍ
    '18.11.10 10:28 PM (211.36.xxx.181)

    얼려서 나중에 김치해도 되고 찌개양념으로도 좋죠

  • 4.
    '18.11.10 10:28 PM (223.38.xxx.35)

    그 양념 익혀서
    청국장찌개에 넣어 먹음 쥑입니다~~

  • 5. 저라면
    '18.11.10 10: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그거 반찬으로 먹을래요. 전 김치속 반찬으로 먹는거 너무 좋던데...
    좀더 맛깔스럽게 하려면 굴 사다가 넣으시고요

  • 6. ...
    '18.11.10 10:32 PM (61.123.xxx.69)

    김장김치 속에다가 굴넣어서 반찬으로 먹겠어요. 굴무침이요. 입맛도네요

  • 7. ㅁㅁ
    '18.11.10 10:3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이미 다 섞은건데 양념이 과하단 말씀같은데?

    무우 큼직하게 썰어 섞어도돼요

  • 8. ....
    '18.11.10 10:39 PM (121.157.xxx.112) - 삭제된댓글

    것절이형식이시면 무우를 얊게 정사각형으로 나박나박 썰어서 살짝 절여서 섞어보세요~^^
    겉절이라 무우도 바로 먹을수 있어요~

  • 9. ..
    '18.11.10 10:40 PM (121.157.xxx.112) - 삭제된댓글

    참 생굴도 좀 넣으면 더 향긋하죠~~^^

  • 10. 원글
    '18.11.10 10:41 PM (220.76.xxx.87)

    네 이미 섞었는데 지나치게 많다는 얘기. 무도 없는데 낼 사서 절인 다음 섞어도 되겠지요?

  • 11. 궁금
    '18.11.10 10:42 PM (66.249.xxx.177)

    3일정도 냉장실에 두었는데
    이것도 생굴무쳐먹어도 될까요?

    아님 언능 냉동실로.?

  • 12. 다ㅡ
    '18.11.10 10:56 PM (61.75.xxx.135) - 삭제된댓글

    양념을 너무 많이 넣은 김치라는 말이죠
    내일 무를 더 큼직하게 썰어서 넣어 두세요

  • 13. 그럼
    '18.11.10 10:59 PM (124.49.xxx.9) - 삭제된댓글

    포기김치 아니고 겉절이식이라면
    원글님 생각처럼 배추 1통 더 절여서 찢어 넣어 무치세요.
    겉절이에 무 너무 넣으면 별로예요.
    배추 더 넣는 게 최고.
    좀 싱거워지면 멸치액젓이나 새우젓 추가하시고...

  • 14. 그럼
    '18.11.10 11:02 PM (124.49.xxx.9)

    배추 조금 더 절여서 찢어 넣는게 제일 좋고.
    무를 납작납작 썰어 절여 넣어도 좋고.
    그래도 겉절이엔 무가 너무 많아도 별로이니까 배쭈를 더 넣어 버무리심이ㅡ
    싱거워지면 멸치액젓이나 새우젓 추가하시고요.

  • 15. ...
    '18.11.11 8:05 AM (220.116.xxx.143)

    차라리 배추를 좀더 넣으세요
    겉절이에 쪽파나 무가 넘 많으면 맛이 그쪽으로 가서 배추가 맛이 없더라구요

  • 16. ..
    '18.11.11 8:34 AM (114.200.xxx.117)

    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다는지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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