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가지려고 노력하는 42살 엄마입니다. 남편하고 월요일에 노력한후 수요일부터 배가 자꾸 고파요. 배가 고파서 새벽 5시에 깨는데 배고픈거 참고 다시 자려고 해요. 그리고 신김치에 물에 말은밥이 자꾸 먹고 싶어요.생각만해도 입에 침이 고이구요. 첫째 임신했을때도 신김치가 엄청 맛있어서 계속 먹었지만....이번엔 임신 증상이 나타나기엔 너무 빠르잖아요. 수정 됐다해도 아직 일주일도 안됐는데 .. 상상임신 일까요? 4시간 전에 피자랑 . 치킨 윙 샐러드 배부르게 먹었는데 3시간 후부터 계속 배고파요. 살찔까봐 못먹겠어요. 저 왜이런걸까요??
이럴수도 있나요??
배고파 조회수 : 802
작성일 : 2018-11-10 19:54:07
IP : 75.159.xxx.2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1.10 8:02 PM (49.142.xxx.181)심리적인거겠죠..
수정후 착상이 되어야 임신에 관한 호르몬 분비가 시작되는데... 월요일에 관계후 수요일이라면 수정이 됐다 해도 아직은 착상 전일테니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