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보내주신거 그대로 냉장고에 뒀더니 시들시들 해지네요. 나중에
된장 풀어 배추국 끓이려면 이거 한장씩 떼서 데쳐서 썰어서 얼리는거 맞나요? ㅜㅜ
시들어가는 배추 한통
배추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18-11-10 12:49:24
IP : 14.39.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0 12:52 PM (59.15.xxx.10)배추찜이나 배추전 해드세요
배추찜방법은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는데 밥 반찬으로 아주 시원하고 상큼해요2. 냠
'18.11.10 12:53 PM (121.148.xxx.251)네. 한장씩 떼서 씻어서 데쳐서 물 대충 짜서 얼리면 돼요.
먹을때 해동해서 썰고 멸치육수에 다담된장찌게 소스 연하게 풀고 바지락 한줌 넣어 배춧국.
며칠전 여기서 듣고 다담된장찌개 소스로 끓여봤는데. ㅎㅎ 거기에 조미료 들었나 아이가 넘 맛있다고 했어요.3. 요리하기 전에
'18.11.10 6:39 PM (223.62.xxx.127)배추를 찬 물에다 좀 담궈두면 좀 살아납니다.
잎을 한장씩 뜯어서든, 통째로든, 뿌리 부분이
물에 잠기게 해서요.4. ...
'18.11.10 6:52 PM (221.151.xxx.109)짬뽕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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