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갑갑한 마음에 차몰고 아울렛 왔네요
혼자 휙~~둘러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아이보리패딩
아 ~~ 견물생심 맨날 느끼면서도 물욕은 끝이 없네요
아이보리패딩인데 이쁜 아이보리~ 아 살까말까
토일 지나면 싸이즈 빠지고 없을텐데
나는 왜 보고야말았을까요 ㅋㅋ
카페와서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놓고 집에 옷장 생각해보고
코트는 많은데 패딩은 별로 없구나 더군다나 아이보리는 없잖아
하면서 지름신을 합리화시키고 있는 나는 뭐니~~ ㅋㅋ
나이가 들어가도 옷욕심 끝이 없네요
오는게 아니었어~~
..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8-11-09 12:58:16
IP : 39.7.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1.9 12:59 PM (220.93.xxx.194)하나 지르시고 이쁘게 입으세요.
2. ㅎㅎㅎㅎ
'18.11.9 1:09 PM (211.192.xxx.148)하나 사고
집에 들어가서 하나 버리세요.3. ...
'18.11.9 1:09 PM (220.75.xxx.29)저도 참 땡기지만 그 옷 빨 사람이 저라서 참아요ㅜㅜ
4. 사세요
'18.11.9 1:10 PM (110.70.xxx.159)생각이 그 정도 나면 사면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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