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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1여아 키작고 뚱뚱해요TT육아 넘어려운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3,832
작성일 : 2018-11-08 17:57:08
유치원종일반 보내고 미안한 맘에 초1 휴직하고 내년까지 휴직생각이에요 5.6.7세 8시부터 5시까지 기관에 있었는데
친구에게 치이고 단짝도 없고 외로워했어요 행동이 느리고 좀그래요 초1되고 입학할땐 약간 통통했는데 갑자기 살이 찌면서
지금은 뚱한 느낌입니다 키115에 몸무게 25나가요

키가 너무 작아 제가 일주일에 3-4일은 안심먹이고 이주일에 한번 백숙하고 아침에 갈치구워주고 나름대로 먹이는거 신경쓰고
학원안보내고 제가 가르치고 있어요 7월부터 기침을하길래 스트레스인가해서 공부 다끊고 놀고 편하게 했는데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다시 공부하고 있어요 연산이랑 국어 영어책읽기등이요 또래보다 행동도 느리고 유치하고 눈치도 살짝없구요

놀이터 놀게많이 하고 친구도 초대해주고 생일파티도 집에서 해주고 나름대로 아이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여전히 기침하고 공부하기 싫어하고 살도 찌고 그렇네요
기침은 계속 대학병원다니면서 지켜보고 있구요
기침하니 운동도 못시키고 줄넘기를 놀이터서 30분정도 매일해요

선배들은 아이 어떻게 키우셨나요?
제눈에 아이가 참 안스럽네요 행동 학습 모두 느린거 또래에 비해 키작고 뚱뚱한점 그런것들이요
크면서 나아지겠죠??
제삶이 모두 딸아이에 맞춰져서 쓸데없이 우울한거였음 좋겠어요
IP : 39.112.xxx.15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11.8 6:08 PM (121.135.xxx.221) - 삭제된댓글

    양가 바디쉐입ㅠㅠ 이 어떤 스타일인지요?
    비만이 많다면 지금부터 여아들은 컨트롤 해야 해요.
    저는 양가 다 마른 타입이었는데 저만 잘 먹는 스타일이었어요. 엄마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부터 클리닉이랑 식단 조절해 주셨고 운동 발레랑 스쿼시 병행 했구요. 좋은 거 먹으면서 운동 병행해서 그런지 키는 173까지 자랐고 늘씬하게 됐어요. 만약 그 때 그냥 먹는 거 놔뒀으면 키큰 뚱땡이가 됐겠죠ㅠㅠ. 여자나 남자나 살 찌면 매우 매우 힘들어요. 남자들은 추녀보다 뚱뚱한 여자가 제일 싫대요.

  • 2. 키 크게 하려면
    '18.11.8 6:09 PM (175.198.xxx.197)

    우유 많이 먹이는게 확실히 효과있고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 갖지 말고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어요.
    그리고 늦되는 아이가 있으니 지켜 보세요
    또 엄마가 많은걸 채워 주려고 하지 말고 뭔가 부족하여
    아이가 할 수 밖에 없게 해서 지능도 눈치도 나아지게 되지만..천성은 못 고쳐요. 그래도 그에 맞은 배우자를
    만나더라구요.

  • 3. ㅇㅇ
    '18.11.8 6:15 PM (39.112.xxx.152)

    너무 느리니 제가 다해주게 되더라구요 답답해서요 지각하지않게 하려면 우유는 아이가 변비가있어 안먹으려 하더라구요 배도 아프다하고

    저는 마르고 키가작고 남편은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만 키크고 체격 건장하고 좋아요 운동을 하기때문에 유지되구요
    무슨 운동을 어째 시켜야할지 어렵네요
    기침만 하지 않으면 동네 태권도 라도 보낼텐데
    먼지많고 아이들도 많고

  • 4.
    '18.11.8 6:15 PM (180.230.xxx.161)

    25키로면 많이 통통하네요
    키 135 초2 아직 23키로인데..
    고기는 그대로 먹이고 밥량은 좀 줄여보시는건 어떨지..
    줄넘기는 그냥 하지말고 학원 보내보세요..여아들 음악줄넘기 좋아하더라구요

  • 5. 키는
    '18.11.8 6:25 PM (58.234.xxx.195)

    유전이 강한것 같아요. 너무 연연해마시고 대신 건강응 위한 건강먹거리로 식단관리해주세요

  • 6. 오케이
    '18.11.8 6:31 PM (121.135.xxx.221) - 삭제된댓글

    딸 들은 아버지 체형 영향 많이 받습니다.
    아버지가 키가 크시니 아이는 이제부터 좋은 단백질과 야채 섭취 늘려 주시고 저녁엔 최소한으로 식사 조절 하고 운동은 태권도든 러닝이든 카디오 위주로 시작 하세요.
    키가 크고 늘씬하게 성장 가능한 유전자니 엄마와 딸의 롱런 라뽀가 중요해요. 십대 후반까지 힘들어도 컨트롤 해 주세요.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 7. 학원 빨리
    '18.11.8 6:45 PM (58.231.xxx.66)

    영어전문학원.
    수영이나 태권도 기침해도 괜찮아요. 동네엄마들 우리아이 축농증에 아토피로 피부 허는데 수영보낸다고 흉보는데도 보냈어요. 몸이 일단 운동으로 다져져야 해요.
    태권도학원 꼭 보내세요. 거기서 온갖운동 다가르쳐줘요.
    피아노 학원 꼭 보내세요....이건 기본입니다.

    엄마가 좀 잘못했네요. 그냥 직장 다니면서 학원비 댈 생각을 했어야죠. 느릴수록 학원 보내서 눈썰미도 늘여줬어야해요.
    엄마가 가르치는것도 좋지만 보습학원 보내세요. 모든 과목 봐주는 그런 학원요.

  • 8.
    '18.11.8 6:59 PM (223.62.xxx.53)

    222222

    엄마가 좀 잘못했네요. 그냥 직장 다니면서 학원비 댈 생각을 했어야죠. 느릴수록 학원 보내서 눈썰미도 늘여줬어야해요. 
    엄마가 가르치는것도 좋지만 보습학원 보내세요. 모든 과목 봐주는 그런 학원요.

    ㅡㅡㅡ

    엄마가 생갇하는 문제를 해결되도록 하는게 하나도 없어보이는데요.

    결국 친구도 없이 엄마랑 집에 있는거잖어요

  • 9.
    '18.11.8 7:00 PM (223.62.xxx.53)

    좋은 운동이 얼마나 많은데
    야외에서 줄넘기라니오.

    공청기 있고
    스트레칭 해주는 운동 시켜야죠

  • 10. 아뇨
    '18.11.8 7:03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휴직하신 건 잘한 일이에요. 아이가 늦되면 엄마가 옆에서 바짝 지켜봐야 해요. 핼리콥터맘 되라는 말이 아니라 아이 성장발달 과정을 유심히 관리하란 뜻이에요.
    운동 많이 시키고 호흡기에 좋은 것들 챙겨먹이세요.
    여자아이라 더 힘들텐데 그래도 찾아보면 어울릴 만한 친구가 있을 거에요. 여자애들은 단짝만 있으면 학교생활 그다지 힘들지 않아요.
    공부는 좀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다져가세요. 아직 머리가 트이지 않았는데 딴애들 하는 거 다 따라가게 할 필요 없고 부작용이 더 커요.

  • 11. 새옹
    '18.11.8 7:23 PM (49.165.xxx.99)

    댓글중에 초2 135에 23키로면 너무 마른거 아닌가요

    저희 아이도 초1 131에 35키로에요 ㅠㅠ 그냥 아빠쪽이 다들 퉁퉁하셔서 어쩔수 없아 싶어요
    모유수유도 19개월이나 했고 워낙 먹성도 좋고 제가 둘째 낳으러 들어갔던 한달사이 아빠랑 뭘 먹었나 그때 엄청 살이 쪘어요 그 뒤로 키 1cm 자랄때마다 1kg 씩 찌네요

    일단 키라도 크라고 먹이는건 잘 먹이되 단백질 위주 간식 최대한 자제하고 있어요
    그나마 운동 엄청 해서 몸매는 전체적으로 날씬한데 통통한 스타일이더라구요 전에 수영장 가서 보티 어떤 아이들은 마른거 같은데 엉덩이나 허벅지에만 살이 붙어 있고..그나마 운동시켜서 다행인건가 하고있어여
    늦되도 좀 기다려주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학원으로 돌리는것보다 엄마가 봐주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 12. 제 동생이
    '18.11.8 7:38 PM (125.134.xxx.134)

    짧고 뚱뚱한스타일이였는데 살이 어느날부터 키로 바짝 길어지더군요. 드물지만 이런캐릭터도 있을수있어요
    아빠체형 딸들이 따라가는 경우 많으니 아빠가 크면 살이 꼭 살로만 되는 법은 없어요
    전 단백질도 키크는데 중요하다 생각해서 고기 계란은 꾸준히 주셨으면 해요

    키작고 뚱뚱한거보다 최악은 작고 마른거같아서 그래도 살은 위로 올라갈수록 키가될수도 있고 뺄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상심하지 마셔요
    운동은 태권도라도 비염있는애들도 하던데요
    요즘 애들이 워낙험해 운동 하나 배우는것도 좋아요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분들밑에서 또래들이랑 배우면 자극도 되고 친구도 사귈수 있을지도

  • 13. 그외에
    '18.11.8 8:14 PM (112.166.xxx.17)

    원글님~ 아이가 기침은 왜 나는 거라 하던가요 대학병원에서?
    저희 아들도 1,2학년 때 그리 기침 났는데 그때 합기도장 다닐때 천식처럼 났는데 병원서는 괜찮다 하고, 그러다가 합기도 1단 겨우 따고 관뒀는데 기침 나는게 안 나더라고요...

    그리고 따님 뚱뚱한거 아니고 이제 좀 통통한, 정도 일껏 같아요...

  • 14. ㅇㅇ
    '18.11.8 9:53 PM (39.112.xxx.152)

    병원서도 기관지과민증이 있긴한데 왜안낫는지 고민하는거 같았어요 일단 지켜보자고 천식처럼 기침나요 알레르기비염 있는 기침소리라고도 하고요
    방과후 시켜봤더니 쉬는시간이나 수업에 아이 혼자 있는 모습보고 바로 뺐어요 외로울까봐요
    피아노는 친한 친구등록한곳에 따라 등록해서 다니구요
    놀이터 친구랑 놀게해요^^
    노는건 너무 놀아서 문제이고 학습이 필요해보여요
    근데 기침을 마니 하니 시키기 좀 고민되어요
    인라인 배우다 기침으로 관뒀는데 다시 인라인을 시작해볼까해요

  • 15. 그외에
    '18.11.8 10:53 PM (112.166.xxx.17)

    바로 위 답글쓴 사람이에요~~
    아이들 기침소리가 저는 제일 가슴이 철렁해요
    콧물 넘어가도 기침 나기도해요
    저도 애들이 천식일까 할만큼 기관지가 약한데요
    실내 태권도장 같은데가 생각보다 먼지가 많이 나나봐요
    오히려 운동장에서 축구 하고 온날이 덜할정도 였던 기억이에요

  • 16. ㅇㅇ
    '18.11.8 11:52 PM (39.112.xxx.152)

    눈에보일만큼 코가넘어가진 않는대요 하지만 기침소리는 눈에보이지않는 코가 넘어가서 간질거려서 하는 소리같대요
    살을빼야하나 운동을 막시킬수 없는 상황이 맘아파요
    기침하더라도 운동하라는 댓글을 보니
    조금씩이라도 시켜야하나?기다릴만큼 기다렸는데
    안잡히니 답답하네요

  • 17. 그외에
    '18.11.9 10:09 AM (112.166.xxx.17)

    원글님 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애들은 나잘 스프레이를 소아과에서 처방받아서 코 막힐때 이삼일 정도 뿌려주는데요. 훨씬 기침이 안나요. 아마도 코랑 목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가봐요..
    밤에 샤워할때 양치하고 애들도 써도 되는 가글 사서 미세먼지 심한날은 가글도 시켜요.. 저도 호두기름에 도라지무청에,, 다 사서 먹여보기도 했었는데,,
    또 어떤 날 보면 제가, 공부같은걸로 구박하고 좀 스트레스 받은날은 기침이 더 나기도 하고요.
    -,-; 그래서 저는 학습지 학원 이런건 안 시키고, 거의 놀게 하니 더 건강해지는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 18. ㅇㅇ
    '18.11.9 11:16 AM (39.112.xxx.152)

    그외에님 지금도 기침을 하나요?
    저도 초등되었으니 공부 슬슬 시키려고 하는 찰나에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먹고 바로 기침 시작하고 지금까지 온거에요
    축농증있었구요 나잘스프레이도 뿌렸었어요
    국어학습지 하루 책두권 소리내어 읽게하고
    연산 3장 영어 그림책 15분 정도 매일
    공부 시켰는데
    그게 스트레스였는지 기침을 하드라구요
    그래서 다끊었어요 놀게만 하구요
    초1저 정도 양이 많았던건지 저거 다 합해도 한시간 채 안되는 공부양이였는데
    행동만 느리지 말은 조리있게 목소리도 크고 잘하는편인데 발표시에도 목소리가 크대요
    다행히 잘하는게 하나라도 있어서^^
    지금은 기침을 잡아야하는데 소아과 선생님이
    폐소리도 깨끗하고 코도 넘어가는 게 안보이고 걱정안해도 될거같다해요
    저는 서울에 병원예약해야 하나 고민했었거든요
    큰 원인이 있을거 같진않아요

  • 19. 그외에
    '18.11.9 5:08 PM (112.166.xxx.17)

    원글님 저희 아이 합기도장 끊고 운동장에서 노는 시간 더 길어졌는데도 이제 기침 안나요
    남자애라 피아노 고민하다 보냈는데 피아노 가고 학습지 는 안하고 연산 한장;; 풀어요
    나머지 시간은 책보고 그저 노는것만ㅎ

    저는 애들 기관지가 넓어지는가 보다 해여~
    간혹 코 막힐땐 나잘 스프레이 이용하지만 거의 안쓰고요
    집안 따뜻하고 습도 유지해주고 있어요

    아마 원글 님.아이도 기침도 덜 날거에요 앞으로 클수록요~^^
    발표도 잘 하고 무척 똘똘한 일학년~ 일것 같아요부럽네요ㅎㅎ

  • 20. ㅇㅇ
    '18.11.10 11:05 PM (39.112.xxx.152)

    그외에님 아이는 몇학년인가요? 의사가 7.8.9세까지 비염있고 알러지있는애들도 크면서 많이 좋아진다 하더라구요
    반에 사교육으로 무장한 키크고 똑똑한 애가
    울딸하고 놀다가 자기뜻대로 안되니 딸보고 쯧 이라고 했대요 어른이 애다룰때 말안들으면 할때 하는 소리요
    엄마 친구한테 그러는거 아니지? 이래요
    생각은 또래에뒤쳐지지 않는데 외모가 어려보이니
    친구도 무시하는거 같구요
    빨리 자라서 그갭이 좀줄었음 좋겠어요
    평균 언저리만 가도 저런 소리안들을텐데 속상하네요
    또래 사이선 눈치 없고 엉뚱한 경우가 종종있어도
    제 눈엔 사리분별 나름대로하고 똘똘할때도 있는데

    학군 좋은동네오니 사교육많이 받은아이들이 똘똘하단 평가 듣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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