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스보다가 오늘은 골목식당 보게됐는데

수요일 조회수 : 7,551
작성일 : 2018-11-08 00:42:39
홍어집 보셨어요?
아들ㅠㅠ너무 무능하고 한심하네요.
나이도 젊은거 같은데
말이좋아 사장이지 엄마밑에 빈둥빈둥이고

중국에서 했던일은 뭐길래 방송불가에 다들
놀랬을까요?
암튼 그아들 진짜 한심하구
그와중에 백종원 은근 카리스마 ㄷㄷㄷ
IP : 116.41.xxx.20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종원
    '18.11.8 12:44 AM (1.233.xxx.36)

    백종원 사람 좋게 봤는데 ... 역쉬나 좋네요.

  • 2. 스피릿이
    '18.11.8 12:45 AM (218.53.xxx.187)

    저도 오늘 본방보구 홍어집 어머니 꼭 우리 엄마 같아 울었네요. 피싱으로 추정하더라구요. 불법이니...

  • 3. ...
    '18.11.8 12:46 AM (122.47.xxx.6)

    김성주 싫어해서 안봤는데... 시간순삭이네요. 그 아들놈 진짜 뒤통수 세게 한번 때리고 싶음
    제 주변에도 저런인간 하나 있는데 죽을때까지 정신 못차릴꺼 같은데
    백종원은 방송이 아니고 진짜 진심이 보이네요. 사람 참 멋있어요.

  • 4. . . . . .
    '18.11.8 12:46 AM (180.230.xxx.161)

    수출쪽이라 둘러대는거보니...
    밀수 밀매 이런거 아닐까요

  • 5. 한심
    '18.11.8 12:49 AM (211.108.xxx.4)

    너무나도 한심해보였어요
    그엄마분 돈버느라 외아들 친정부모님꺼ᆞ 맡기고 지금도 친정부모님과 같이 살던데 아들은 정신못차리고 ㅠ
    박종원씨는 진짜 진심 묻어나더라구요
    저리 혼내주는 어른이 있어야 하는데

  • 6. 백종원
    '18.11.8 12:51 AM (118.37.xxx.137) - 삭제된댓글

    피싱이었겠죠.
    백종원 사람 보는 눈이 예리하네요.
    가식으로 똘똘 뭉쳤다는 말 딱 맞아요, 보는 내내 아들이 그래보였거든요. 한심하든데, 어머니 봐서는 돕고 싶은데 과연 그 아들놈은 정신차릴지. 척만 하다 본성 못버릴거 같아요.

    돈가스 사장님은 진짜 진정성이 보이던데 인정받으니 좋았어요. 백선생, 사람이 멋진 분이네요.

  • 7. yaani
    '18.11.8 12:51 AM (1.227.xxx.73)

    진짜 사우디에서 온 삼촌같네요.
    피싱인가요. 진짜 정신차리고 엄마 눈물도 좀 닦아주면 좋겠어요.

  • 8. ..
    '18.11.8 1:01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그와중에 사우디에서 온 삼촌 ㅋ
    생면부지의 사람들과 방송한다는것도 쉽지않을텐데
    백대표 성품도 따뜻하고 공감력도 좋고, 정말 볼수록 대단한 분입니다.
    인생을 배우네요.

  • 9. ㄷ대단
    '18.11.8 1:06 AM (1.233.xxx.36) - 삭제된댓글

    한자짜리 단어나 두자짜리 단어인데 ...
    그 단어만 듣고 유추할 수 있는 업무가 무엇인가 했는데
    피싱 ... 말 되네요.

  • 10. ㅎㄷㄷ
    '18.11.8 1:09 AM (125.183.xxx.190)

    피싱
    역시 대단한 82분들
    남자사이트에서나 답나올까했는데
    진짜 피싱같네요

  • 11. 피싱
    '18.11.8 1:10 AM (59.15.xxx.61)

    그건 범죄인데
    저렇게 멀쩡히 다닐 수 있어요?

  • 12.
    '18.11.8 1:14 AM (125.183.xxx.190)

    안들킨거 아닐까요?
    들키면 감방가지만

  • 13. ㅇㅇ
    '18.11.8 1:35 AM (211.205.xxx.81) - 삭제된댓글

    도박에 한 표. 피싱은 혼자 잘못이 아니라
    줄줄이 사탕으로 여럿 걸려들어갈 일이고
    그나마 도박은 범죄긴 해도 남한테 사기친 게 아니라
    자기 돈(이라고 해봐야 식당주인인 엄마의 돈)을
    벌었다 탕진한 거니까
    범죄기 때문에 삐- 처리한 거 같아요.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는 걸로 보여서 안타깝고...

  • 14. 미나리
    '18.11.8 1:37 AM (175.126.xxx.83)

    짝퉁 팔았다 고 어디 게시판에 올라온거 봤어요

  • 15. 저는
    '18.11.8 1:44 AM (112.150.xxx.63)

    도박했나보다..추정했는데..

  • 16. 딴곳에서 봤는데
    '18.11.8 3:02 AM (59.6.xxx.63) - 삭제된댓글

    뭐 그아들 지인이 예전에 짝퉁팔았다고 글 올렸나 보더라고요.
    도박이면 구속감이라.

  • 17. ...
    '18.11.8 5:20 AM (1.253.xxx.58)

    수출이라는거보니 짝퉁사업에서 심하면 밀수밀매 정도일듯. 그현장에 같이 보고있던 제작진/사람들도 많았고 백종원성격도 그렇고 피싱이면 솔직히 그런사람 개조시켜주겠다는 마음도 안들고 그자리서 그가게 도움접었겠죠

  • 18.
    '18.11.8 5:47 AM (122.34.xxx.30)

    원래 동대문에서 짝퉁 팔다가 중국으로 진출한 거였대요. 자랑 엄청 했었다고.
    군대 동기가 소속부대명까지 밝히며 댓글 달았더군요.
    골목식당 보면서 절실히 느끼는 건데, 왜 방송에서 연이어 백종원을 호스트로 한 프로그램을 짜는지 알겠더군요. 돈을 떠나서 범속한 사람은 아니에요.
    이번 홍은동 편은 돈까스 집 부부도 인상 깊던데 (특히 남편 분)
    돈까스 즐기지 않는 편인데, 그집은 가서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네요.

  • 19. 짝퉁
    '18.11.8 7:03 AM (69.169.xxx.173)

    맞대요. 불법이니 말하기가 그랬겠죠.

  • 20. ..
    '18.11.8 8:17 AM (180.66.xxx.164)

    돈가스집은 딱 내가좋아하는 일본돈가스더라구요. 딱 튀겨나온 비쥬얼 봤을때 저긴 맛집이다했네요. 아저씨 표정이 넘 우울?해서 어떨까싶었는데. 사보텐 돈가스느낌이예요. 반찬도 딱 그런식이고~'근데 넘 완벽해서 어떤 솔루션받나요? 이제 안나오나요? 글구 그 삼합집 아들 철들수있을까요? 낮엔 어디를 가는건가요? 노름하지않을까 걱정되던데 ~~인간개조 안되믄 음식하는거 배워도 말짱도루묵일꺼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75 추경호는 왜 내란 재판 안받나요? 21:27:32 8
1797074 보고싶은 뮤지컬 매진시.. 뮤지컬 21:26:47 20
1797073 대통령님도 고민이 많겠어요 2 진짜 21:26:21 63
1797072 뉴이재명 페북이름 변천사 jpg 4 21:22:54 70
1797071 붙박이장 이전설치 괜찮을까요? 1 ... 21:21:15 61
1797070 김민석은 이언주 못 버립니다. 7 민새 21:18:53 247
1797069 국힘도 민주당이 집권하길 바라는 세력 많을듯.. 1 국힘 21:17:26 105
1797068 급질 (내일 속초가는데) 대게 어디가 맛있을까요 1 속초 21:14:12 119
1797067 이번 설 연휴 지나고 나니 시어머니글 6 ㅇㅇ 21:13:36 451
1797066 무슨 간장 드세요? 4 부탁드려요 .. 21:12:01 263
1797065 김 총리 "민주당, 1인1표 넘어 숙의 민주주의 정당으.. 8 뭐지 21:11:55 259
1797064 노트북 선택 어려워요 ㅜㅜ 6 ㄴㄴ 21:09:35 247
1797063 쿠팡정보유출로 만약 금융피해 당하면 ,, 21:08:45 80
1797062 휴가 끝나고 월요일 복귀해요 상사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요 1 직장인 21:08:15 154
1797061 손정완 비슷한 옷스타일 ㅇㅇ 21:05:40 338
1797060 포뇨 님 소설쓰기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나요? .. 21:04:47 99
1797059 통일교, 이미 땅도 사뒀다…100조 '한일 해저터널' 목매는 이.. 2 혹시나가역시.. 21:02:31 652
1797058 공모주 균등배정은 돈 많이 넣어도 더 받는 거 아니죠? 2 궁금 20:57:42 272
1797057 검소하게 키우는게 결국 아이에게 자유를 주는거 같아요 10 20:57:14 988
1797056 주말 내내 또 미세먼지 나쁨.. 왜 이럴까요? 3 ㅇㅇ 20:55:11 392
1797055 부동산 개념 없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인지 절대 이해 못해요 4 .. 20:52:44 396
1797054 이언주--한일해저터널은 백년지대계(쇼츠) 5 ㅇㅇ 20:49:07 402
1797053 초등 딸아이 친구의 과한 집착.. 고민상담 부탁드려요. 9 ... 20:48:52 473
1797052 164에 51키로면 7 루피루피 20:46:13 1,039
1797051 도쿄에서 시간보내기, 조언해주세요. 6 도쿄박사 20:42:16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