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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독실하신 기독교인 계세요?

신기함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8-11-07 11:54:39
제가 왜그런지는 모르는데 갑자기 성경이 너무 재밌고
10월11월 큐티 단한번도 안빼먹고 하고
주일성수 하고
십일조도 하고
금요일 다락방모임도 한번도 안빠졌어요

전에는 그렇게 교회만 가면 시험들고
성경은 단하나도 눈에 안들어왔었거든요..
아는것이라곤 아담과 하와만 알았구요

저 은혜받은거 맞죠?
너무 행복해서 자랑합니다 ^^;;;;
IP : 211.55.xxx.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7 12:05 P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어느 종교이든 자기마음이 편해지면 좋은거죠.
    음식도 전에는 입에도 안대던게 나이들고 입맛이 바뀌는지 먹고 싶어지듯이.

  • 2. 정말
    '18.11.7 12:17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좋은시기죠..
    성경이 들어오고.. 성경으로지만 하나님과의 대화가 되는.. 마음이 알아지는.. 신앙이 단단해지시길 바래요.
    아마도 원글님의 하나님과의 첫사랑의 때..

  • 3. 정말
    '18.11.7 12:18 PM (223.62.xxx.16)

    좋은시기죠..
    성경이 들어오고.. 성경으로지만 하나님과의 대화가 되는.. 마음이 알아지고.. 영혼이 풍성해지는..
    아마도 원글님의 하나님과의 첫사랑의 때.. 신앙이 단단해지시길 바래요

  • 4. 그런시기
    '18.11.7 12:19 PM (183.98.xxx.95)

    나도 모르는 은혜의 때인거죠
    감사하면서 지내시면 됩니다

  • 5. 맞아요
    '18.11.7 12:20 PM (115.139.xxx.184)

    은혜받으면 말씀이 새롭게 들리고 꿀같아요.
    주안에서 행복하시니 최고의 복을 받으셨네요^^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6. 글쎄요
    '18.11.7 12:23 PM (166.104.xxx.33)

    교회 행사에 빠지는 것이 시험에 드는 것인지
    말도 안되는 십일조를 하는 것이 시험에 드는 것인지
    원글님 양심이 알고 있을 겁니다.
    저는 십일조를 가르치고 또 기꺼이 받아내는 교회는
    중세의 면죄부 팔던 행위와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주일성수도 하고 십일조도 내고 큐티도 하니까 이제는
    천국행 티켓 예약해놓았는 생각이 들어서 행복하고 기쁨에 넘치는 것이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 7. 또리방또리방
    '18.11.7 12:25 PM (223.62.xxx.111)

    왜 그런지 모르는데... 그냥 하나님의 은혜네요.
    저도 그런 날 왔으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

  • 8. ...
    '18.11.7 12:47 PM (125.187.xxx.69)

    습관적으로 다니다 어려움이 왔을때 말씀을 붙잡는 경우도 많은데 원글님은 침 좋겠어요...은헤로다 은혜로다 찬양이 떠오르네요...

  • 9. ....
    '18.11.7 12:58 PM (175.223.xxx.165)

    또 한명의 교회 호구가 생겼네요.
    그래도 본인이 좋다면 어쩔 수 없고요.

  • 10. &&
    '18.11.7 1:05 PM (183.105.xxx.38)

    저도 아픔이 있는 사람입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저도 은혜받고 싶어요....
    그런데 선경 말씀이 귀에 안들어오네요

  • 11. 지나가다...
    '18.11.7 1:38 PM (218.158.xxx.61)

    참 감사하네요^^ 늘 감사하고 수시로 예수님 사랑합니다... 고백하시면서 성장해가시길 잠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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