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지면 이 걱정이 끝날까요?
얼굴보고 목소리들으면 안타깝지만
나에게 상처를 주고 이혼뒤에 여러 여자를 만나느라 돈도 다 뜯기고 한푼도 없는..아직 60이신데,..
지금 남편 자식 다 좋아요
내 일이 좀 힘들지만 버틸만한데..
아버지 생각하면 가슴이 탁 막혀요ㅠ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버지..능력없고 한푼없는 홀아버지
쩝 조회수 : 3,105
작성일 : 2018-11-07 00:03:00
IP : 121.146.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7 12:22 AM (39.121.xxx.103)요즘 60대면 노인도 아니고
충분히 돈벌수 있는 나이예요.
아버지 챙겨줄 생각마시고 자립하게하세요.
도와주면 일할 생각 안해요.2. 세상에
'18.11.7 1:27 AM (221.140.xxx.126)60대인데 앞으로 어쩌시려고...
돈.인품 다 있는 80대 홀 아버지도
내 팔다리 묶이고 숨이 막히고 있어요 지금3. .....
'18.11.7 7:15 AM (221.157.xxx.127)60대면 뭔일을해도 할 나이에요 80시아버지도 공공근로라도 하시네요 얼마받진못하지만 용돈은되니
4. ㅇㅇ
'18.11.7 7:18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제목만 보고 80대신 줄 알았어요
그러게 공공근로 하시면 될텐데요
노인연금도 나올테고요
돈 한푼없으면 정부지원도 좀 있을거고 그럼 충분히 사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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