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던 사람이 자기 예상보다 잘 되면 제일질투하잖아요 거기에
거짓자랑이 아닐까 꼼수쓴건 아닐까 의심하는것보면 그래요
기분나쁜 꼬라지보고나니까 짜증나서 여기에하소연 중이네요
좁은 마음가진 사람은 곁에두지말아요
질투 무시 의심 이런 나쁜 감정은 세트메뉴처럼 묶여다니는것 같네요
0-0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18-11-05 21:12:03
IP : 223.62.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5 9:17 PM (221.157.xxx.127)못난이들이 그렇게 남 노력이나 성과를 인정 못해 물어뜯으려 하는듯
2. 자랑 안하면
'18.11.6 12:20 AM (121.167.xxx.243)음흉하다는 뒷담화까지....정말 수준이하인 사람들 많아요.
그만큼 자기 삶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그런 거 같아요.3. :::
'18.11.13 12:50 PM (59.13.xxx.24) - 삭제된댓글아예 아닐거야, 자기가 한 게 아닐거야라도 현실을 부정하대요 질투나면 칭찬은 커녕 물어뜯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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