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끊어 보신 분 계신지요?
주섬주섬 준비하고 오후에는 알바를 갑니다
낮잠을 평생 모르고 살던 사람인데
올 해 는 오전 시간에 공부도 해야하는데
오전 잠 이 복병입니다
이게 원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체중도 10키로 정도 늘었구요
ㅜ무슨 약 먹은 사람처럼 졸립네요
오전 잠 또는 낮잠 끊어 보신 분 계신지요?
어떻게 이 졸림을 극복 하셨나요ㅜㅜ
지금도 너무 졸려요
1. 아이들
'18.11.5 9:40 AM (124.53.xxx.190)학교 갈 때 같이 현관문 나서서
동네 한 바퀴 돌다 오시길요.
저는 요즘 오전 열시 반 부터 은실이 보느라
하루가 다 틀어져 버리네요.ㅠ
곧 끝나면 오전 일찍부터 운동 가야죠2. 건강하게~
'18.11.5 9:41 AM (115.140.xxx.222)갑상선검사해보셨나요? 저하증이면 늘어지고 피곤하고 살도 찐대요.
3. 아이들
'18.11.5 9:44 AM (221.145.xxx.131)보내고 동네 한바퀴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4. 오
'18.11.5 9:46 AM (221.145.xxx.131)갑상선 검사 생각 못했어요
꼭 한 번 받아볼게요
감사합니다~5. ...
'18.11.5 9:54 AM (112.171.xxx.118) - 삭제된댓글다니엘 핑크의 언제할 것인가란 책에선 낮잠을 완전 찬양하던데요^^ 일어난 시간으로부터 7시간 정도 지난 후에 낮잠 20분 정도 자면 생산성과 활력이 넘친다고....
6. 낮잠은 달콤
'18.11.5 10:00 AM (221.145.xxx.131)그러나 3시간 낮잠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30분 정도는 깊게 자지만 나머지는 개꿈만 꾸고...ㅜ
시간 활용 못하는게 참 그렇더라구요ㅜㅜ7. ...
'18.11.5 10:12 AM (112.171.xxx.118) - 삭제된댓글30분 정도 깊게 잘 수 있음 알람설정을 해두세요. 저는 저 책 읽고 낮잠 좀 자보려고 했는데 잠이 안와서 포기했어요. 2~30분 알람 설정하고 자는 낮잠은 건강에도 좋대요.
8. 아이들
'18.11.5 10:17 AM (124.53.xxx.190)보내고가 아니라..
같이 나서세요^^
집 밖으로 나서기만 하먼 별거별거 다 하는데
현관문밖으로 나가는게 너무 어렵죠~
경험자라 정말정말 잘 알아요.
그렇게 6주 정도 하면 그 땐 내 발이 이미 밖으로
나가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갑상선 검사도 해 보세요.
파이팅!9. 저두
'18.11.5 10:32 AM (118.33.xxx.80)같은 문제로 일이 밀려 고민이었어요.
보내고나서 소파에 눕는 그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끊어야겠죠~!!10. ᆢ
'18.11.5 11:38 AM (222.233.xxx.52)갑상선초음파 꼭 하세요
저도 낮잠 그런거 자본적 없던 사람인데
몇년전부터 낮엔 약속을 못잡을정도로 피곤해
잠만잤어요
전 그냥 갑상선기능저하인가 피검사만 했는데
정상으로 나오더라구요 ㅜㅠ
초음파봤더니 갑상선에 암덩이가 있더라구요 ㅜㅠ11. 음
'18.11.5 12:35 PM (220.126.xxx.56)탄수화물 특히 달달한 빵이나 과일 종류들 면류 끊어보세요
늦게 잔것도 아니고 아침 먹은것도 없는데 너무 졸립다면 검사 꼭 해보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