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나 궁합 믿으세요?

...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18-11-04 15:22:28
혈액형, 타로, 별자리, 명당, 관상, 손금, 성명학 추가요.

과학적 근거가 없으니 안믿는게 합리적인가요?
IP : 222.99.xxx.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4 3:24 PM (39.121.xxx.103)

    과학적으로 밝혀지지않았다고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후세계든..영혼이든..사주든..
    하지만 사주나 궁합같은건 의지로 바꿀 수있는거라 생각합니다.

  • 2. ..
    '18.11.4 3:29 P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영혼이나 이런건 믿는데요,
    사주 별자리 이런건 안믿어요.
    사람이 충분치도 않은 표본 가지고 만든거잖아요.

  • 3. 무교
    '18.11.4 3:32 PM (175.223.xxx.93) - 삭제된댓글

    종교는 무슨 과학적 근거가 있어서
    동네마다 교회가 그리 많은가요
    인간사 눈에 안보이는 에너지군이 있으니
    여러방면으로 살펴보고 믿고 하는거겠지요

  • 4. ..
    '18.11.4 3:55 PM (111.65.xxx.219)

    운명은 개척하는거다 근데 그거 알아요? 운명을 개척해서 자수성가 하는 사람도 결국 그럴 운명을 타고났다는걸 죽어라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요 결국 모든건 다 정해져있어요

  • 5. 무신
    '18.11.4 3:57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

    살수록 믿게 되는..

  • 6. 문송
    '18.11.4 4:00 PM (125.30.xxx.44)

    좋게 나오면 믿고
    안 좋게 나오면 안 믿어요

    생각좀 해보세요
    오래 사는 사주라고 해도
    내일 당장 내가 죽으면 끝임

    사주 보러 다닐 시간에
    운명을 거스를(?) 일들을 실제로 내가 저지르면 돼요

    - 사주 맹신했던 뇨자

  • 7. ..
    '18.11.4 4:13 PM (175.223.xxx.150)

    저는 영혼의존재, 기운 이런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주는 안믿어요.
    태어난 날과 시를 가지고 운명을 정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전세계 모든사람의 생일과 태어난 시를 알아내서 통계를 내본다 해도 유의미한 결과 안나올걸요.

  • 8. ....
    '18.11.4 4:49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저의 경우는 사주만 넣어도 다들 저에 대해서 다 똑같은 얘길해서 믿어요.
    단, 운명은 정해져있지만 선택은 내가 한다! 주의입니다.

  • 9. ^^
    '18.11.4 5:29 PM (119.70.xxx.103)

    제가 엄청 힘들때 사주봤었는데... 27살까지만 참으라고 잘살거다... 잘살거다... 남편 직업도 말해주고...몇살에 결혼한다고도 말해주고... 정말... 그렇게 되서... 자꾸 믿게 되네요.

  • 10. 윗님
    '18.11.4 7:38 PM (218.50.xxx.172)

    어디가 그리 잘 맞추는지 좀 알려주세요.제발요.

  • 11. 저는
    '18.11.5 12:29 AM (223.33.xxx.21) - 삭제된댓글

    잘맞었어요 그래서 조건 나쁜 남편이랑 사랑하나 믿고
    결혼했는데 만족해요 가족밖에 모르는 책임감 강한사람이라고 했는데 이십오년간 그렇긴하더라구요
    집에서 거지꼴로 있어도 좋아해주네요
    뭐든 사주고 싶어하고 같이 다니자하구요
    화장실갈때도 데리고 가고싶을 만큼 같이 꼭 붙어있고 싶대요 제가 변태라고 할까봐 참는대요 이상하죠?
    가진거 없어도 이상하게 제얼굴이 편한게 남편의 그런면이
    힘을 주는것같아요

  • 12. ^^
    '18.11.9 8:54 AM (119.70.xxx.103)

    16년전에 광안리해수욕장 천막 할아버지셨는데 돌아가셨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6 오늘 엄마한테 한마디했어요. 2 .. 19:38:50 292
1826515 오늘 가족 외식하다가 엄마 때문에 경악 8 11 19:38:25 430
1826514 미 프리장 하이닉스 +3.3% 3 ... 19:35:01 355
1826513 권리장전으로서의 형사소송법 핵심은'원칙.. 19:32:52 45
1826512 조성은.. 3 그냥 19:32:42 239
1826511 이재명과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원하는게 일본식 내각제일까요? 2 ㅇㅇ 19:31:20 178
1826510 냉수샤워 하니까 하루종일 시원하네요 1 ... 19:26:17 279
1826509 키168에 67키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려하는데 3 19:25:56 358
1826508 기업만큼은 그냥 놔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간섭했어요 8 연세댱 19:24:26 259
1826507 그동안 연설도 다 뻥이었던가요 11 00 19:20:02 751
1826506 헤어진지 1년이 지났는데.. 2 맘대로 19:19:32 581
1826505 은희경작가 좋아하시는분 평산책방으로 얼망 19:16:56 344
1826504 하이닉스 프리장, 저점에서 오늘 저점에서 강한 반등 2 ㅅㅅ 19:08:54 961
1826503 TSMC 본주 7.29% 하락 ㅠㅠ 3 Io 19:04:06 930
1826502 민주당 최고위원 투표 방법 4 ... 19:03:40 272
1826501 아니 코스닥 개잡주면 이해를 하는데 11 오늘여기 19:00:04 607
1826500 어제 나온 레버리지 대책을 보니 거의 막힌 것 같은데요 13 .. 18:55:07 948
1826499 원래 수선집에 수선맞기면 9 dd 18:53:28 699
1826498 바퀴벌레 때문에 남편이랑 살기 싫다고 하면 이해 가시나요 24 퀴바 18:52:35 1,351
1826497 잡채에 코스트코 불고기 써도 될까요 5 잡채용 18:46:14 381
1826496 반도체 초과세수, 호남반도체 등 모두 철회해야 살아요 23 지금이라도 18:41:45 1,340
1826495 집에 엄마가 오셨는데 7 00 18:40:08 1,377
1826494 주의)중국 그 동물학대 동영상 처벌받았나요 ufgh 18:38:26 191
1826493 이대통령 지지율, 52%로 2주 연속 하락 17 18:36:12 975
1826492 합숙맞선보니까 개독은 개독끼리 10 18:33:05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