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샀어요^^

김냉김냉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18-11-04 09:52:33
16년전 혼수로 친정어머니가 해 주신 뚜껑식 김냉이 멀쩡한데도
쓰기에 불편해서 죄책감 들어하며 스탠드 식 김냉을 샀습니다

근데 너무 좋아요
고장도 안 난 것 을 구지 욕심으로 이렇게 바꿔야 하나 싶은 마음이었는데
왜 고민했나 싶고.

사기전에 고민 한 것 을 후회한 가전제품 혹시 있으세요?
IP : 221.145.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탠드형
    '18.11.4 9:55 AM (119.196.xxx.125)

    S사 비싼 거 4년만에...보상받고 이제 안사요. 출장수리 두 번, 보상가 산정에 골머리

  • 2. ...
    '18.11.4 10:12 AM (218.145.xxx.151)

    물걸레청소기요..
    한 두달 생각하다가 샀는데 진작 살걸 후회했어요.

  • 3. ㅇ__ㅇ
    '18.11.4 10:17 AM (116.40.xxx.34)

    저도 물걸레 청소기 브라바

  • 4. 저도
    '18.11.4 10:18 AM (218.149.xxx.147)

    딤@ 스탠드 김냉...정말 잘 사용했는데 7년만에 고장나서 버렸어요...그후 확 식어버리네요...김냉은.
    집의 냉장고는 엘지꺼 20년째거던요..
    서서히 생각은 나는데 다시 산다면 엘지꺼 살려구요.
    냉장고는 내년에 살 예정임.

  • 5. ..
    '18.11.4 10:28 AM (1.243.xxx.44)

    15년 냉장고 고장나서,
    이번기회에 냉장고, 김냉 전부 사버렸어요.
    엘지로.

  • 6. qq
    '18.11.4 10:32 AM (175.124.xxx.135)

    저도 어제 배송받고 정리해야해서 넣어야 할께 산더미네요.
    s사 안사려고 했는데 냉장고 처럼 쓰려고 위칸이 안 막힌걸로 사려니 여기밖에 없네요.
    디자인이 좋으네요.다른 곳은 4룸 윗칸이 나뉘어져 활용성은 좋은데 좁고 답답한데
    윗칸이 확트여서 좋아요. 위엔 김치냉장고겸 반찬고 하고 중간은 냉동 아래는 바나나 모드에요.
    뽑기가 잘 된 거길 바라며 새로 사서 좋아요.

  • 7. qq
    '18.11.4 10:36 AM (175.124.xxx.135)

    여기도 사용기간이 7년이라고 써있네요.
    너무 수명이 짧아요.

  • 8. ~~
    '18.11.4 11:0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16년이면 쓸 만큼 쓰셨네요
    전 건조기랑 오래 쓴 보일러요
    새 거는 언제나 좋네요 ㅋㅋㅋ

  • 9.
    '18.11.4 11:55 AM (220.76.xxx.17)

    저도 처음나올때120L 지금도 사용중인데 바꿀려고 두리번거리고 있어요.

  • 10. 우리도
    '18.11.4 1:16 PM (118.37.xxx.170)

    16년정도쓰고싶어요 우리도 스텐드형 2011년에삿는데 삼성껀데 좋아요
    냉기도 적당히 쌔고 고기도 넣어놓으면 일주일도 핏물 안나요
    뚜껑식도 잇어요 버릴려고 했는데 못버리네요 뚜껑식은 냄새가 많이나서 절대로안사요

  • 11. 8년된 딤채 스탠드
    '18.11.4 2:35 PM (211.247.xxx.95)

    고장나서 버리고 Lg 스탠드형 샀는데 정말 좋아요.
    맛지킴 모드로 해 놓으면 정말 맛이 그대로 유지되고.
    뭐니뭐니해도 최신형이 최고인듯.

  • 12. ....
    '18.11.4 9:53 PM (114.200.xxx.117)

    굳이 ...

  • 13. ...
    '18.11.4 11:10 PM (125.177.xxx.43)

    15년만에 고장나서 딤채 스텐드 샀는데..
    김치도 적은데 저렴한 엘지 살걸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89
1796060 문어 삶기? 찌기? 방법 문의해요 동원 04:42:42 82
1796059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3 올케 04:41:20 587
1796058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210
1796057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276
1796056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1,742
1796055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9 ... 02:53:35 1,100
1796054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604
1796053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845
1796052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9 ㄸ$ 02:04:41 1,435
1796051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522
1796050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893
1796049 이런 올케 어때요? 20 ... 01:50:02 2,029
1796048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882
1796047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722
1796046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238
1796045 30년쯤 후엔 ... 01:08:48 713
1796044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2 싫다 01:05:09 2,391
1796043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660
1796042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698
1796041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570
1796040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020
1796039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805
1796038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5 떡국 00:27:30 1,038
1796037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00:25:36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