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갈때 부부끼리도 아니고 부부가는데 따라가는게 일반적인가요?

.... 조회수 : 4,003
작성일 : 2018-11-03 22:39:22

제 상식으로는..


절대 부부가 끼인 여행 따라가고 싶지않거든요..


근데 82에서 이런 경우 여러번 봐서요..


이렇게가면 너무 어색하지않나요?


내가 부부라도 친구 데리고 혹은 남편친구 데리고 여행가고싶지않을것같구요.



IP : 39.121.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10:41 PM (222.237.xxx.88)

    부부 여행에 끼어가려는 그 뇌구조가 궁금함.
    보통 시누이나 처제도 안데려가는거 아닌가요?

  • 2. ....
    '18.11.3 10:42 PM (39.121.xxx.103)

    그러니까요..
    남동생부부 사이에 끼여 여행가는거 상상만해도..전 너무 싫어요.

  • 3. ...
    '18.11.3 10:46 PM (211.117.xxx.21)

    우리 부부 여행만 가면 따라가고 싶다고 시누랑 시이모랑 맨날 난리에요. 같이가자고. 도대체 왜 이러는지 .. 진심 이해가 안됩니다.

  • 4.
    '18.11.3 10:58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저는 지인의 남편들 너무 어렵고 불편해서
    밥한끼 먹는것도 불편하데
    여행을 어떻게 가요
    가족인 시아주버니 시동생 누님남편도 불편해요
    무슨대화를 하며 다닐까요
    남에게 형부라 부르는 사람도 소름돋아요

  • 5. ....
    '18.11.3 11:08 PM (39.121.xxx.103)

    그러니까요..
    따라가는 사람도 이상해보이고
    따라가자고 하는 부부도 이상해보여요.

  • 6. 저희집이네요..
    '18.11.4 12:44 AM (49.167.xxx.225)

    그래서 이번생엔 가족여행없이요..
    오늘도 듣고왔어요..
    시누소리..
    ''겨울방학때 일본가..우리딸이랑 엄마도 데리고 아빠도..''
    여름방학때도 ''아빠모시고 해외가라고..''
    정작자기네는 자기들낀만가요
    따라가고싶지도않구요..

  • 7. 찍사로
    '18.11.4 2:35 AM (139.193.xxx.73)

    데려가고픈가보죠

  • 8. 투머프
    '18.11.4 8:18 AM (112.153.xxx.135)

    전 우리부부만 가면 좀 심심
    같이 가는게 좋은뎅~
    연애 5년 결혼 22년쯤 되니 변하네요 ㅎ

  • 9. ㅇㅇㅇ
    '18.11.4 2:05 PM (42.29.xxx.129) - 삭제된댓글

    신혼초 멋모르고 딱 한번 시부모랑 여행 했다가
    안합니다
    우리시모는 나름 배려있는데
    약간 공주병이있어서
    이것도 못먹고 저것도못먹고
    뭐할려고 하면 그건뭐야? 나는 첨본다 징징
    시아버지는절대로 물겁하나 안따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96 2017. 부동산 매매 ... 10:21:51 8
1823295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4 ooo 10:17:57 250
1823294 다이어트의 적 5 10:02:17 393
1823293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14 이사 10:00:15 997
1823292 캐나다 단풍기차 문의 2 oo 09:57:45 189
1823291 넷플릭스 한국영화 사람과 고기 추천 09:57:39 306
1823290 삼성정수기 오늘 09:55:59 81
1823289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5 @@ 09:49:00 1,126
1823288 세월호 아버님 페북 글 보셨나요? (청와대 모 인사 발언 관련).. 7 ㅇㅇ 09:44:30 1,108
1823287 로또 1등 확률 이해하기  3 ........ 09:41:52 441
1823286 양복을 기부할 곳이 있을까요? 4 감사합니다 09:40:58 403
1823285 시베리아 벌판에서 처형당한 독립군 영웅, 김경천 장군의 마지막 .. !!! 09:34:07 291
1823284 집에 와서 안나가는 대장 고양이 3 한가한오후 09:32:36 733
1823283 서울 경기도 재건축 아파트 3 재건축 09:28:09 636
1823282 (급)결혼식 하객 옷차림 슬리퍼형 샌들?? 4 코코 09:27:12 707
1823281 카보베르데 골키퍼 근황 3 ㅇㅇ 09:26:25 1,132
1823280 서울 아파트 가격 장난아니네요 11 심각 09:25:23 1,280
1823279 팔순잔치 축의금은 어느정도로 하나요? 10 난감하네 09:22:29 568
1823278 옷에서 나는 쉰내..본인들은 못느끼나요? 23 .. 09:16:14 1,726
1823277 김부장 딸이요 16 ... 09:07:10 1,651
1823276 트럼프, 취임 후 쿠팡 주식 18번 사고 팔아···일방적 쿠팡 .. 11 트럼프아웃 09:02:47 1,102
1823275 오래전 회사 부장님 와이프 27 ... 09:00:38 2,506
1823274 Adhd 특징이 잘때 10 Gggf 08:59:24 1,526
1823273 불편한 신발신고 외출후 1 어제 08:58:58 537
1823272 보톡스부작용 6 08:57:48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