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아들

중딩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18-10-31 23:11:12
하교후 한시간정도 낮잠 후 저녁식사후 학원
6시-8시까지 수업 8-10시까지 자습실서 공부
10시20분 집에와서 지금 만화영화 한편 12시30분까지 보고 잔답니다 허락하시겠어요?
한심해서 한소리 하려다가 저는 방에 들어왔는데 거실에서 동생과 결국 만화 봅니다 저만 화가 나는건지..
IP : 211.108.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0.31 11:12 PM (211.187.xxx.11)

    그 정도면 머리도 쉴 겸 보라고 놔둘 거 같은데요.
    학교, 학원, 자습까지 다 했는데, 엄마가 보기에는 부족한가요?
    어른도 저 정도 하면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듯 한데요.

  • 2. ..
    '18.10.31 11:13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중3이면 기말고사볼때 다되지 않았나요

  • 3. 원글
    '18.10.31 11:16 PM (211.108.xxx.4)

    기말고사가 22일입니다
    세과목 보는데 지금학원서 다 내신대비반으로 해요
    그래서 집에선 고등선행 공부 혼자 보는데 저러네요

  • 4. ㅇㅇ
    '18.10.31 11:32 PM (39.118.xxx.176)

    그 정도면 머리도 쉴 겸 보라고 놔둘 거 같은데요.
    학교, 학원, 자습까지 다 했는데, 엄마가 보기에는 부족한가요?
    어른도 저 정도 하면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듯 한데요222

  • 5. ㅇㅇ
    '18.10.31 11:36 PM (211.36.xxx.215)

    하루종일 학교 갔다와서 공부한건데 잠깐 쉬면 큰일인가요?
    22일이면 3과목 보는데 넉넉하게 남았고 잠깐 뇌도 쉬여야 다른것이 들어와요
    원글님이 중3때 종일 공부만 하셨나요?

  • 6. . .
    '18.10.31 11:45 PM (114.204.xxx.5)

    지금 어느 부분에서 화가 나는건가요?
    만화를 봐서?
    늦게 자서?
    집에와서도 공부해야되는데 안해서?
    진심 몰라서 그럽니다
    애가 무슨 공부하는 기계도 아니고. .

  • 7. 버드나무
    '18.10.31 11:55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같은 중3엄마인데... 어디부분을 화내는건지???

  • 8. 사철채송화
    '18.11.1 12:08 AM (183.104.xxx.27)

    그 정도면 머리도 쉴 겸 보라고 놔둘 거 같은데요.
    학교, 학원, 자습까지 다 했는데, 엄마가 보기에는 부족한가요?
    어른도 저 정도 하면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듯 한데요333

  • 9. 혹시
    '18.11.1 1:10 AM (14.37.xxx.215)

    중3씩이나 되서 실사 안보고 만화 봐서 화나신거예요?

  • 10. ...
    '18.11.1 4:52 AM (211.202.xxx.195)

    늦으면 8시반 등교
    빠르면 3시반 하교ㅡ 학교에서 7시간
    학원 2시간 자습 2시간

    총 11시간 공부

    중3이 그 정도면 잘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엄마님 작작 좀 하세요~~ 라고 아들이 속으로 말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 11. 고3엄마
    '18.11.1 8:38 AM (39.125.xxx.5)

    지금 너무 쪼시면 달려야할 고등때 놓을수도 있습니다

  • 12. ???
    '18.11.1 9:33 AM (61.105.xxx.62)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이나 공부하는데 뭐가 화가난다는건지?
    그렇게 공부하는데 엄마가 원하는 성적이 안나와서 화가난다는 건가요?
    공부시간이 더 작아도 성적이 전교1등이면 화안낼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96 총 -3만원 전 주식 22:15:07 42
1810895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 22:15:00 52
1810894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 22:14:54 45
1810893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 22:14:31 33
1810892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1 부모 22:11:37 138
1810891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 22:10:13 87
1810890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1 단비 22:05:49 575
1810889 로봇스님 등장 웃음을 얻고 깊이를 잃다 꽃보살 22:05:39 110
1810888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3 ... 22:02:58 284
1810887 가리비살이 많아요 5 .. 21:58:06 165
1810886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1 00 21:54:06 221
1810885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ㅇㅇ 21:50:11 88
1810884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6 실망 21:46:52 1,225
1810883 골드랜드 재밌네요 5 이걸로 21:45:17 477
1810882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 언급만 없네요? 16 ㅇㅇ 21:41:08 506
1810881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657
1810880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화이트 21:40:03 1,886
1810879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4 ㅇㅇ 21:37:21 680
1810878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6 ㅎㄴ 21:36:05 1,207
1810877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7 인생 21:26:50 1,055
1810876 그 정치인 아들 학폭은 ㅓㅗㅗㅎ 21:26:22 311
1810875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1 ..... 21:25:02 593
1810874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2 A 21:18:46 549
1810873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5 ... 21:15:34 715
1810872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1 21:11:52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