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농장 행복이^^

이럴수가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18-10-28 13:23:44
오늘 아침 동물농장에 나온 래브라도 리트리버 행복이 보셨어요?
와 진짜 대박!!!!
주인아저씨와의 교감이 정말
진짜 천재인지 보려고 온 이찬종 훈련사와 박준석 수의사님도
혀를 차고^^;;;
자기집에 이불 도로 갖다놓는거보더니 수의사님은
나보다 낫다면서 이제 곧 이불도 개겠다고 ㅋㅋㅋ
작정하고 훈련시킨것도 아닌데도 정말 입이 떡 벌어져요
주인 아저씨는 정말 행복하실듯^^
이와중에 박준석 수의사님이 제스타일이라는건 안비밀ㅋㅋㅋ
IP : 211.109.xxx.1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8.10.28 1:35 PM (14.52.xxx.157)

    호야라고 제가본 최고의 천재견이었는데 ..
    행복이란 아이는 한단계 더 높나요?

  • 2. 이럴수가
    '18.10.28 1:43 PM (211.109.xxx.163)


    측정불가예요
    저 두분이 테스트 이거 굳이 뭐 할필요없다고 할 정도예요
    노트에 펜으로 글씨를 쓰잖아요
    펜과 다른 물건을 저쪽에 놓고 주인 아저씨가 노트를 들고
    있으니 그모습 딱보고 펜을 물고 오더라구요
    뭐 가져오라고 말을 안해도

  • 3. 저두
    '18.10.28 1:46 PM (175.118.xxx.39)

    넋놓고 봤어요. 반복 훈련이 아닌 주인과의 교감이 중요하단걸 다시한번 느끼며 손 줘~를 수십번 갈켜도 못주는 울집 똑똑한 푸들이..제가 문제인듯 싶었어요. ㅎ

  • 4. 이럴수가
    '18.10.28 1:47 PM (211.109.xxx.163)

    뭔가 지시어를 내리지않아도
    가령
    어? 비가 오네?
    하면 가서 우산을 물고오는^^

  • 5. ㅇㅇ
    '18.10.28 1:47 PM (182.209.xxx.132)

    저도봤어요.
    넘 사랑스럽더라구요.

  • 6. 강아지
    '18.10.28 1:50 PM (59.6.xxx.30)

    사람보다 더 사람과 교감하는게 개인거 같아요
    행복이 넘 사랑스럽네요~~~

  • 7. 진짜
    '18.10.28 2:07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사람처럼 똑똑하더라구요.
    오직 아저씨 밖에 모르고 ㅎ

  • 8.
    '18.10.28 3:24 PM (49.167.xxx.131)

    주인의 마음을 읽는거 같더라구요 사람보다 나아요. 자식들보다 나은듯 ㅋㅋ

  • 9. 사랑스러운
    '18.10.28 3:33 PM (115.40.xxx.142)

    행복이는 감동입니다

  • 10. 노견엄마
    '18.10.28 3:40 PM (124.49.xxx.9)

    진짜 행복을 주는 행복이!
    전 행복이가 어찌나 퉁퉁하니 튼실한지
    아빠가 진짜 맛난 것 많이 주며 사랑하는구나ㅡ느꼈어요.

  • 11. ㅇㅇ
    '18.10.28 4:07 PM (58.141.xxx.76)

    혹 래브라도 키우시는분들 애들 다 이런가요???? 이정도는 아녀도 비슷한가요??

  • 12. 래브라도
    '18.10.28 4:41 PM (218.157.xxx.156)

    저희 집 래브라도 4살짜리 있어요. 호야보고 반해서 데리구 왔구요. 정말 호야랑 정반대에요. 사고는 또 얼마나 치는지.... 교육비 수술비 등등 돈도 많이 들었어요. 4살됐는데 아직도 불안할때가 많구요. 외국에서 한동안 살았는데 동물병원 직원들이 저를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며 조금만 기다리시면 얘도 늙어서 힘 빠질거라고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때가 언제일지...

  • 13. 윗님은
    '21.7.29 12:01 AM (221.138.xxx.139)

    호야인줄 알았는데 말리가 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47 자동차안에 휴대폰 번호 써놓으시나요? ㅂㅅ 11:28:59 7
1810946 시모의 이상한 질문들 Leon 11:28:01 34
1810945 저녁을안먹는다고 남편이 화를내요 식사 11:24:33 170
1810944 신축사는데 집 내놨어요 5 ㅇ.. 11:18:05 532
1810943 모자무싸가 1주일밖에 안남아서 1 ... 11:09:15 407
1810942 에어컨을 송풍으로만 돌리는데 전기세 많이나올까요? 1 Oo 11:03:55 416
1810941 마트 매너 너무 아쉬워요 10 ㅁㅁ 11:00:44 757
1810940 불쌍한 내남편 주말출근 하러 갔어요 2 익명 11:00:13 473
1810939 동탄에 맞선 볼 조용한 카페 있을까요? ... 10:49:11 165
1810938 운이 나쁘면 죽임 당하고, 운이 좋으면 살아가는 여자들 2 여성 10:46:22 818
1810937 신축아파트들이 별로 맘에 안드는 10 ㅗㅗㅎㅎㅎ 10:44:11 932
1810936 라떼하면 맛있는 인스턴트 커피 뭐있나요 10 . . 10:34:57 655
1810935 전업주부도 아닌 전업자녀 신박한 신조어네요 6 ..... 10:27:45 1,221
1810934 신축아파트 모기 있나요? 13 ㅇㅇ 10:26:04 559
1810933 장인수 봉지욱 이명수 김종훈기자~ ㄱㄴ 10:24:17 342
1810932 원더풀스 보시는 분 계세요? 8 혹시 10:21:41 591
1810931 재채기 엄청 크게하는 아저씨들 일부러?습관? 18 재채기 10:20:02 1,157
1810930 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6 궁금 10:13:47 1,457
1810929 슈스스 한혜연씨 날씬해진 몸으로 자기 코디 너무 잘해요. 9 음.. 10:13:35 1,753
1810928 모자무싸 예측 하나 더하기 3 하나더 10:13:15 788
1810927 '정청래를 죽이자' 테러 모의 제보…민주 "경찰 수사의.. 11 ㅇㅇ 10:13:07 540
1810926 모자무싸에서 노강식 캐릭터요...? 8 모자무싸 10:11:22 897
1810925 브리타 정수기 쓰는 한 가지 방법 9 이렇게 09:51:42 1,299
1810924 네이버 카페 내 댓글에 좋아요 누른사람 3 ㅇㅇ 09:36:33 892
1810923 가족이 종교가 다르면 11 kk 11 09:33:23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