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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캐러반 행렬 보니 예멘인들이 자기들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한 기사

적도의꽃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8-10-24 16:49:14


중미 온두라스니 콰테말라 엘살바도르에서
미국 난민신청하러 미국으로 행진한다는 기사보고
자기네 나라 힘들다고 그렇다고 무작정 남의 나라로?
미국도 골치아프겠다 싶었는데

기사보니 남의 나라 골치아프겠다 할 여력이 없다 싶네요.
예멘인들이 이번에 자기들 심사 받은거 결과가 자기들 기대에
못 미친다고 전적으로 만족해하지 않는 분위기라 하고
난민으로 인정 못 받아서 자기네 나라에 있는
가족들 데리고 오지 못해서
난민인정 받도록 이의제기도 신청 준비 중인 사람도 있다 하니
그러면 3년 더 머물 수 있다는데
이거 원 어디 뭐 맡겨놨나 싶고
원래 저기고 여기고 간에 사람이라는게 건져주면 보따리 내놓으라 하는게
대다수 사람들 하는 행동인데
앞으로 저걸 어쩌려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전에 보니 네팔 이런 나라 사람들은 문화도 그렇고 순해보이던데
그러니 어울려 사는데 무서움이나 거부감이라도 없지
저긴 여자는 사람도 아니고 더구나 조혼습속에 이슬람 아닌 여자는
한 줌꺼리도 안 되는 걸로 보던데 저런 사람들을 받아놓고 저렇게 안 나가겠다 
버팅기는 걸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건지 참 진짜로 골치아프다 싶네요.
IP : 222.110.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봐요..
    '18.10.24 4:52 PM (125.137.xxx.227)

    고마운 줄 모르고 하나 주면 두개 원한다니깐요.
    지금 저 미국 걱정할때 아닌거 맞아요.
    그들은 힘이라도 있지...

  • 2. ㆍㆍㆍ
    '18.10.24 5:03 PM (58.226.xxx.131)

    빨리 난민법이나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보니까 진짜 난민한테는 난민지위 줬던데요. 진짜 난민이 아닌데 왠 난민인정을 해달라고 억지를 쓰는지. 인도적체류허가도 감지덕지인줄 모르고. 하나를 해주면 고맙다고 하기는 커녕 열개 더 해달라고 불만 표출하더군요. 진짜 뭐나 맡겨놓은것처럼 한국정부의 지원이 없다고 불만스레 인터뷰하는거 보고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네요. 들어와 있게 해줬으면 알아서 돈벌어 먹고살 생각을 해야지 ㅉ

  • 3.
    '18.10.24 5:06 PM (222.110.xxx.248)

    거기 GDP 수준생각하면 여기서 인도적 체류만 해도 공단에 취업하면 엄청난
    금액인 셈인데
    그보다 더 문제는 마약류인 카트라는 걸 거진 모든 남자들이 거기선 일상으로 씹고
    여기서도 그거 씹고 사진으로도 올리고 그러나봐요.
    우리나라에선 마약류인데 오ㅐ 그런 걸 추방 안하는지
    그 나라에서 아니라고 해도 여긴 한국인데 정말 이해가 안돼요.
    인권단체 참.

  • 4. 엠병할것들이
    '18.10.24 5:0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납의집에 거지처럼 얻어 먹으러 와서 반찬이 부실하게 뭐네 꼴갑들 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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