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날에 두통도 같이 오나요?

.....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8-10-19 19:23:42
그날에 두통도 같이 오나요?
머리가 깨질듯 아프네요.
이마에 열도 조금 나는것 같고요...
저희 엄만 약같은건 먹으면 안좋다고 먹지 말래요.
예전부터 그랬어요. 전 그냥 참고 있어요...
IP : 27.119.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19 7:24 PM (223.33.xxx.114) - 삭제된댓글

    그럴 경우 있됴, 약 드세요. 인생 아까와요.

  • 2. ㅎㅎ
    '18.10.19 7:2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쫙 모여요.
    그러면 두통 옵니당.

  • 3. .....
    '18.10.19 7:27 PM (27.119.xxx.10)

    그럼 그날에는 혈이 많이 빠지니까
    그 혈을 보충하기 위해 먹는것 잘 먹어야 하나요?
    뭘 먹으면 되나요?
    입맛도 없고 몸도 아파서 꼼짝없이 있어요.
    움직이기도 힘드네요....

  • 4. ...
    '18.10.19 7:30 PM (117.111.xxx.121)

    저도 그래요

  • 5. ㅎㅎ
    '18.10.19 7:3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모여서 머리 아프다 했지 배출이 되니까 기운없다라곤 안했음.....
    알아서 고기 드세요...쇠고기로 철분 보충 하시길

  • 6. 저는
    '18.10.19 7:35 PM (223.62.xxx.58)

    그래서 철분제도 먹어요.
    안그러면 토할 정도로 두통이 오거든요.

  • 7. ㅎㅎ
    '18.10.19 7:43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모여서 머리 아프다 했지 배출이 되니까 기운없다라곤 안했음.....
    알아서 고기 드세요...쇠고기로 철분 보충 하시길
    그리고요.
    약이 없던 시절엔 직장 생활 안하던 시절엔
    생리통에 약 복용을 못했습니다.안했어요.
    며칠 참아도 되니까.집에 있으니.
    그런데 현대 시대엔 약이 좋아 졌고 구통 며칠 하는것도 아니고 하루 한두번 먹으면 증상완화 되어 내가 활동력이 유지 되면 먹고 일 하거나 공부 하거나 해야 할 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약처럼 담배처럼 습관성은 아니잖아요....
    그냥 막연히 안좋으니까 먹지마.
    이것보단 먹어서 내 생활이 유지 된다면 먹는것에 찬성입니다.
    아파서 드러누워 있을 시간많은 분들은 당연히 약 먹지 말고 누워 계시면 되거요.
    굳이 안아파도 쉴거고 아파도 쉴건데 약이 왜 필요해요.
    생리통에 진통제가 불임이나 난임 기타 질병을 일으킨다란 보고선 매체에서 보질 못했어요.
    약이 몸을 산성화 시켜 내성이 커져 정말 아플때 약을 먹으면 약발이 안들으니 아파도 약을 먹으면 안되고 먹거리로 잘 몸을 병을 조절해야한단 어르신 계셨는데 몇달전 위암으로 운명하셨습니다.
    병원 평소 싫어했고 약 복용 일절 안하고 싫어 하던 분이셨지요.
    양의 자체를 싫어 하셨던 분이셨어요.

  • 8. ㅎㅎ
    '18.10.19 7:4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모여서 머리 아프다 했지 배출이 되니까 기운없다라곤 안했음.....
    알아서 고기 드세요...쇠고기로 철분 보충 하시길
    그리고요.
    약이 없던 시절엔 직장 생활 안하던 시절엔
    생리통에 약 복용을 못했습니다.안했어요.
    며칠 참아도 되니까.집에 있으니.
    그런데 현대 시대엔 약이 좋아 졌고 생리통 며칠 하는것도 아니고 하루 한두번 먹으면 증상완화 되어 내가 활동력이 유지 되면 먹고 일 하거나 공부 하거나 해야 할 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약처럼 담배처럼 습관성은 아니잖아요....
    그냥 막연히 안좋으니까 먹지마.
    이것보단 먹어서 내 생활이 유지 된다면 먹는것에 찬성입니다.
    아파서 드러누워 있을 시간많은 분들은 당연히 약 먹지 말고 누워 계시면 되거요.
    굳이 안아파도 쉴거고 아파도 쉴건데 약이 왜 필요해요.
    생리통에 진통제가 불임이나 난임 기타 질병을 일으킨다란 보고선 매체에서 보질 못했어요.
    약이 몸을 산성화 시켜 내성이 커져 정말 아플때 약을 먹으면 약발이 안들으니 아파도 약을 먹으면 안되고 먹거리로 잘 몸을 병을 조절해야한단 어르신 계셨는데 몇달전 위암으로 운명하셨습니다.
    병원 평소 싫어했고 약 복용 일절 안하고 싫어 하던 분이셨지요.
    양의 자체를 싫어 하셨던 분이셨어요.

  • 9. ...
    '18.10.19 7:47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저는 일단 생리기간에 소고기를 먹어요.
    그리고 두통이 참기 힘들 정도면 약국에 갑니다.
    생리중인데 두통 있다고 하면
    마시는 철분제랑 약 주는데
    한 번만 먹어도 증세 완화 됩니다.

  • 10. ...
    '18.10.19 8:12 PM (112.161.xxx.111) - 삭제된댓글

    생리통 때문에 항상 힘든데 의사는 통증 오기 전에 진통제를 미리 먹어두면 뒤에 오는 통증이 덜 느껴진다며 진통제 그냥 먹으라고 하네요. 저도 매직데이가 오늘내일하는데 머리 깨질것 같고 허리 끊어질거 같아요. 저는 그 안좋다는 게보린만 효과가 있어서 먹는게 걱정되긴해요.

  • 11. ...
    '18.10.19 8:13 PM (1.242.xxx.191)

    빈혈 검사해보세요.

  • 12. ----------
    '18.10.19 9:26 PM (58.231.xxx.66)

    끔찍하게 아파와요...그냥 약을 친구삼아 먹는게 제일 좋은겁니다.
    참고로....애드빌 (이부프로펜)과 타이레놀 500 ,650 있어요.
    M날에 먹을때는 우먼스 타이레놀 먹었었어요. 몇년 먹었더니 내성이 왔는지 그다음엔 애드빌로 바꿨다가 이것도 안들어서 타이레놀 650 으로 먹습니다.

  • 13. 생리때문에
    '18.10.19 10:52 PM (68.129.xxx.115)

    정말 다른거 다 필요없고,
    생리기간, 생리전 증후군, 생리후 빈혈,
    등등으로 보내는 내 젊음이 너무 슬퍼서
    여자 인생의 절반에서 또 그 절반이 '아이를 만드는 기능으로서의 여성'역할이라는 이유만으로 겪는
    신체적인 불편함때문에,
    여자인게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27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펌 1 525153.. 14:33:41 216
1826426 당에 중독되었나봐요 ㅁㅁㅁ 14:33:28 63
1826425 헌법을 고치는것도 국민투표 거쳐야하니 걱정마세요 3 14:32:34 54
1826424 김민석, "전당원 투표 투표율 낮으면 무효 처리&quo.. 10 ㅇㅇ 14:31:04 206
1826423 필리핀 세부 여행하고 왔습니다 1 ㄱㄴㄱㄴ 14:30:27 112
1826422 오늘 뉴공 김보미 3 14:29:58 111
1826421 치과 종사하는82분 계실까요???답변 좀 부탁드려요 ㅅㅈㄷ 14:28:22 89
1826420 대한민국 참 지도자 복이업네요 13 d 14:24:54 402
1826419 보유세 올리려나본데 2 .... 14:24:31 235
1826418 누룽지 쉽게 만들수있나요? 4 14:20:47 122
1826417 현재 다우 나스닥선물 급락세 1 ㅇㅇ 14:20:05 433
1826416 오윤혜 울었다고 .... 22 영생교 14:18:59 823
1826415 만 60에 울쎄라 어떤가요? .. 14:17:59 137
1826414 금리인상되면 예금이율은 얼마뒤쯤 오를까요? 5 .. 14:17:19 270
1826413 스팸 싸요 2 스팸 14:14:49 225
1826412 싫은사람한테 선물 2 gbgb 14:14:40 182
1826411 유시민선생이 논평좀 했는데 5 ... 14:12:33 401
1826410 강성필 부대변인│"유시민의 저주, 정청래에 역풍돼 낙선.. 15 써글 14:10:36 505
1826409 순리대로 검찰개혁 완수하고 6 민생 14:08:11 200
1826408 남편이 너무 피곤해 하는데 7 14:05:44 550
1826407 지하철에서 화장의 달인을 보고 있어요. 9 .. 13:57:13 940
1826406 외국 사는 친구가 집에 머물고 싶어해요 35 예민 13:56:45 1,825
1826405 머리 얼굴 목 다 가리는.. 3 궁금 13:54:00 609
1826404 헬마는 본격적으로 친 이재명 유튜버 되기로 작정한듯 9 그냥 13:53:46 616
1826403 40넘어서 애낳으신분들 6 Asdl 13:50:42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