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공무원부부 보고ㅠ제소비패턴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18-10-18 20:47:08
전 휴직중 주부구요..
저는 결혼하면서 예물을 못했어요
지방에 이사오니..지방 특유?의 문화인지
금 두꺼운걸 많이 하시더라구요
제가 처녀때 가진 얇은게 트렌드가 아니라 굵은거요
결혼하며 바로임신해서 너무 갖고싶엇는데
남변이 너무 쪼잔해서 안사줫고
저는 아 안사준건아니고..얇은거 하나사줫어요
남편은 시집에서 예물하라 준 천만원을 다 분양금갚는데
썻어요..그래서 너무 억울하여ㅠㅠ 애낳고 우울증하며
야금야금 쇼핑을 하기 시작
두꺼운거 남편몰래사고..두꺼운거 또 사구 그렇게됏는데
남편월급으로는 거의 그거 사면 끝이라서.
남편이 저축을 못해 아까은거 같아오
저도 이제복직하고 일하면 살수잇겄지만ㅜㅠ
너무잘못한건가요.
주변보면 성과급나온거 남편몰래 친정엄마 루이백사주고
시집엔 카네이션이나 화분사주는 사람두있는데ㅠㅠ
저는 금..도 나쁘긴한데요
남편이 제 소비상태가 신빙성이 없고
앞으로는 딱 30씩 준다고 통보해서요.생활비제외요ㅠ
IP : 223.38.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0.18 8:48 PM (223.38.xxx.12)

    시집에는 물질적으로 잘하고. 남편도 금사주고 옷도 잘사주는 주부이긴해요 제꺼만사지는않아요ㅠ 저희친정은 잘살아서 금전지원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903 요즘도 주식으로 돈 버는 분 계세요? .. 08:59:12 20
1823902 장윤기 부친이 현직 경찰인거 ... 08:58:15 77
1823901 “파티 끝나면 개미만 남아, 오징어게임 될 수도”…WSJ가 韓증.. 1 08:58:12 85
1823900 엊그제 삶은계란 먹어도 될까요? 4 .. 08:54:30 146
1823899 전쟁 난것도 아닌데 주식 왜이래요 9 ... 08:46:56 940
1823898 고등 전자기기 사용 금지 4 ㆍㆍ 08:40:51 373
1823897 여름철 계곡이 끔찍하게 위험한 이유 2 아보 08:40:35 529
1823896 비올때 이사해보신 분 계세요? 7 ㅇㅇ 08:38:05 327
1823895 카카오 ㅇㅇ 08:30:09 246
1823894 로청 신세계네요 8 nora 08:28:05 1,024
1823893 오늘 주식장 5 *** 08:27:42 1,491
1823892 유툽 링크해서 조회수 많아지면 뭐가 좋아요? 4 알려주세요 08:27:27 226
1823891 잇몸에서 냄새나면 잇몸치료 받아보세요 9 ㅇㅇ 08:26:06 627
1823890 1주일에 1킬로씩 감량 12킬로 뺐네요 11 배리아 08:18:23 1,376
1823889 82에서 글 많이 지우나요? 9 요즘 08:13:45 345
1823888 고점에 물리고 주식앱 지워보신 분? 2 반도체 08:11:41 973
1823887 흥아해운이 부산으로 오네요.. 3 흥해라 08:11:33 788
1823886 성시경+김장훈 이번 라이브 넘 좋네요 5 ..... 08:07:34 568
1823885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7 워터파크?펜.. 08:03:30 1,084
1823884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8 신기하다 07:56:05 1,603
1823883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21 ... 07:50:47 3,316
1823882 방울토마토 싸요 6 방토 07:50:01 695
1823881 모시커텐 2 준맘 07:47:43 253
1823880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16 07:45:54 3,056
1823879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6 고민 07:44:07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