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공무원부부 보고ㅠ제소비패턴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18-10-18 20:47:08
전 휴직중 주부구요..
저는 결혼하면서 예물을 못했어요
지방에 이사오니..지방 특유?의 문화인지
금 두꺼운걸 많이 하시더라구요
제가 처녀때 가진 얇은게 트렌드가 아니라 굵은거요
결혼하며 바로임신해서 너무 갖고싶엇는데
남변이 너무 쪼잔해서 안사줫고
저는 아 안사준건아니고..얇은거 하나사줫어요
남편은 시집에서 예물하라 준 천만원을 다 분양금갚는데
썻어요..그래서 너무 억울하여ㅠㅠ 애낳고 우울증하며
야금야금 쇼핑을 하기 시작
두꺼운거 남편몰래사고..두꺼운거 또 사구 그렇게됏는데
남편월급으로는 거의 그거 사면 끝이라서.
남편이 저축을 못해 아까은거 같아오
저도 이제복직하고 일하면 살수잇겄지만ㅜㅠ
너무잘못한건가요.
주변보면 성과급나온거 남편몰래 친정엄마 루이백사주고
시집엔 카네이션이나 화분사주는 사람두있는데ㅠㅠ
저는 금..도 나쁘긴한데요
남편이 제 소비상태가 신빙성이 없고
앞으로는 딱 30씩 준다고 통보해서요.생활비제외요ㅠ
IP : 223.38.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0.18 8:48 PM (223.38.xxx.12)

    시집에는 물질적으로 잘하고. 남편도 금사주고 옷도 잘사주는 주부이긴해요 제꺼만사지는않아요ㅠ 저희친정은 잘살아서 금전지원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30 골절 수술비용 어느 정도 하나요 // 16:23:11 4
1800729 남긴다고 음식 다른걸로 두개 시켜서 이런 16:19:15 140
1800728 미수동결이 무슨 말인가요? ... 16:19:08 85
1800727 소음순 염증같은데요. 피부과 16:18:29 108
1800726 요즘 작가들은 글 어디에 써요? 16:17:28 75
1800725 중고등부 아이들 학원 어떻게 알아보고 보내시나요? ... 16:17:09 54
1800724 오늘 반대매매 1 .. 16:13:33 452
1800723 검찰개혁 끝난건가요???? 5 하... 16:10:35 216
1800722 이와중에 케이뱅크 가지고 계신분들~ 6 ㅋㅋ 16:09:12 569
1800721 마법의 소스 만들기 - 필요한 재료는 딱 세개! 5 요고물건 16:04:32 517
1800720 안선영 어머니가 경증 치매에 뇌졸중오는 바람에 치매가 심해졌다는.. 3 ㅇㅇ 16:03:34 857
1800719 침착맨은 삼성전자7만원에 매도 21만원에 다시샀대요 7 침착해 15:55:58 1,370
1800718 주식 질문드려요 13 주식 15:55:50 788
1800717 4킬로 빠져서 4 15:54:06 624
1800716 모텔 연쇄살인범 사이코패스 진단 나왔네요 8 ........ 15:51:48 1,148
1800715 어제 그저께 샀다 물린 주식 있으신지 8 아아 15:49:22 968
1800714 겨울이 끝나서 아쉽네요 4 .. 15:45:42 649
1800713 월든책 읽는데 번역에따라 천차만별.. 7 15:41:49 425
1800712 [한겨레] 오는 10일 강남 집값 충격 오나…‘양도세 회피 급매.. 3 15:36:28 1,128
1800711 청담어학원은 왜이리 비싼걸까요? 9 ... 15:34:37 795
1800710 주식에서 “수급”이 뭐에요? 7 ㅇㅇ 15:33:55 1,059
1800709 가수 이소라 유튜브 시작했어요 1 카라멜 15:33:21 780
1800708 김숙이 호감된게 신기해요 6 15:32:57 1,385
1800707 40살 지나 어려보이는 사람 없어요.착각도 자유 22 ... 15:31:06 1,297
1800706 외국인에게 한국 여행지 추천 (서울.부산.제주)부탁드립니다. 8 여행 15:24:12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