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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미사 중계

.. 조회수 : 3,145
작성일 : 2018-10-18 01:09:20
같이 보며
서로 종교는 달라도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해요.
IP : 1.231.xxx.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8.10.18 1:10 AM (124.54.xxx.52)

    너무 아름답네요

  • 2.
    '18.10.18 1:10 AM (223.38.xxx.228)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3. ??
    '18.10.18 1:11 AM (180.224.xxx.155)

    전 무교인데 정말 아름답네요.

  • 4. 눈물 나네요
    '18.10.18 1:13 AM (39.112.xxx.193)

    이런 날도 오네요.

    교황님 맨 처음에 한국말로 인사 하셨어요.

  • 5.
    '18.10.18 1:13 AM (117.111.xxx.240)

    바티칸성당에서 한국어 성가가 들리니 기분이..
    부디 평화로운 세계가, 우리 나라가 되길

  • 6. 유투브
    '18.10.18 1:14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링크좀ㅠ.

  • 7. ??
    '18.10.18 1:15 AM (180.224.xxx.155)

    여기요
    https://www.youtube.com/watch?v=NgXGtUYeI8w

  • 8. 화니맘
    '18.10.18 1:16 AM (223.38.xxx.225)

    집전은 교황님 아니신듯

  • 9. ..
    '18.10.18 1:16 AM (1.231.xxx.12)

    https://youtu.be/NgXGtUYeI8w

  • 10. ..
    '18.10.18 1:17 AM (1.231.xxx.12)

    집전은 국무총리쯤 되시는 분이라고.

  • 11. ....
    '18.10.18 1:18 AM (59.19.xxx.122)

    왜 눈물이 나지요

  • 12. ...
    '18.10.18 1:22 AM (218.236.xxx.162)

    그 전에 우라나라 분들이 성경 읽어주셨고, 신부님 강론 우리말로 통역도 해주시네요

  • 13. ..
    '18.10.18 1:24 AM (112.170.xxx.222)

    얼마전에 다녀온 저 아름다운 바티칸 성전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미사와 한국어 말씀과 성가가 울려퍼지네요. 너무 감동이에요.
    문프님 교황님 감사합니다..ㅠㅠㅠ

  • 14. 문통님보다
    '18.10.18 1:24 AM (210.178.xxx.192)

    한참 나이가 어릴 젊은 한국인 신부가 평화를 이야기하니 뭉클해지네요. 카톡릭 신자는 아니지만 저도 저절로 기도하게 되네요

  • 15. 엠비시여자진행자
    '18.10.18 1:35 AM (223.38.xxx.225)

    미사중계가아니고 행사중계하는거같이 해서 유감스러워요.

  • 16. ...
    '18.10.18 1:57 AM (49.161.xxx.208)

    한반도에 완전한 평화가 속히 임하길 기도합니다.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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