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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구입할때 결정 못내리는 사람들 왜 그런거죠?

결정장애? 조회수 : 2,580
작성일 : 2018-10-17 12:34:34

물건 구입할때 결정 못해서 남이 결정내려줘야하는 분들


대체 왜 그런거에요?



IP : 122.36.xxx.12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17 12:35 PM (103.10.xxx.11)

    당연히 고민되지 않나요? 어떤것을 선택해야하나...

  • 2. 자존감 저하?
    '18.10.17 12:38 PM (122.36.xxx.122)

    고민하지 결정을 못해요.

  • 3. ..
    '18.10.17 12:39 PM (211.205.xxx.142)

    조금이라도 손해보는거에 대한 공포? 죄책감?

  • 4.
    '18.10.17 12:39 PM (117.111.xxx.244) - 삭제된댓글

    돈이 없어서죠 갖고는 싶은데 예산은 초과이고 그러니 이거냐 저거냐로 갈등하죠

  • 5. ㅎㅎ
    '18.10.17 12:40 PM (222.118.xxx.71)

    돈많으면 두개 다 사거나, 이거 사고 써보고 별로면 다시 저거 사고 그러겠죠??

  • 6. 맞네요
    '18.10.17 12:46 PM (124.50.xxx.3)

    돈 때문이죠

  • 7. ㅡㅡ
    '18.10.17 12:47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성격상 체질상 쉽게 결정 못하는 사람들있어요
    저는 너무 쉽게 결정해서 탈~

  • 8. ㅎㅎ
    '18.10.17 12:53 PM (122.36.xxx.122)

    돈때문이 아니에여....

    대체 왜 그런지? 자존감 문제인가?

  • 9. ....
    '18.10.17 1:01 PM (211.36.xxx.36)

    그 넘의 자존감 아무데나 끌어다 붙이지 좀 마요.

  • 10. ㅋㅋ
    '18.10.17 1:0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돈 때문에 맞아요
    돈 많으면 다 사버리면 되죠

  • 11. .....
    '18.10.17 1:05 PM (122.34.xxx.163)

    돈때문은 아니던데요.
    혼자 결정못하겠다며 친구 여럿 이리저리 끌고 저녁내내 돌아다녔는데
    결국 못사고 ㅎㅎ 미안하다며 밥산 아이도 있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성격인듯 해요.

  • 12. 욕심때문
    '18.10.17 1:13 PM (175.113.xxx.222)

    뭐하나 포기하기 싫은 겁니다. 이건 이게 좋고, 저건 저게 좋고......욕심도 많고, 미성숙하기도 하고......

    이런 사람 관찰해보면 나중에 선택 결과로 문제 생기면(덜 만족하면) 선택해준 사람 탓하더군요.

  • 13. ....
    '18.10.17 1:15 PM (223.38.xxx.140)

    자존감 문제 맞지 않을까요? 자신감 저하 등등...
    내 선택에 대한 확인이 없고 자신이 없고
    저희 아이가 아직 어린데 결정장애가 심해서 제가 잘못 키워서 그런가 하고 고민 중인 요즘이거든요.

  • 14. ....
    '18.10.17 1:16 PM (223.38.xxx.140)

    아..윗님 댓글 보니 욕심 많아서 일수 있군요.
    저희 아이도 욕심 무지 많거든요. 남탓도 엄청나고요 ㅠ

  • 15. 결정장애
    '18.10.17 1:20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전 자존감 낮아도 물건 사는건 알아서 혼자 척척사는데요.
    고민 고민하고 결정 못하는건 그냥 결정장애인거 같아요!!
    또는 어려서 부터 누군가 결정해줘 버릇해서 일수도 있겠네요.

  • 16. 욕심에
    '18.10.17 1:30 PM (39.7.xxx.38)

    강박에 완벽주의 자신감 부족 뭐 복잡하죠.
    뭐 하나라도 실패가 싫고 손해도 싫고..
    물건을 사고 대여섯 번 교환에 끝네 반품ㅜㅜ
    백화점 알바해보고 알았죠.
    정말 개인적으로도 엮이면 안되겠다 싶은 무서운? 군상들

  • 17. ...........
    '18.10.17 1:52 PM (211.192.xxx.148)

    제 경우는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 구경 나갔다가 견물생심으로 충동구매일 경우 결정 못해요.
    절박함이 없고 그거 사지않아도 인생 사는데 불편한거 없으니까요.
    자존감과 연결시키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 18.
    '18.10.17 1:58 PM (175.117.xxx.158)

    그냥 헛돈쓰긴 싫은맘이 크죠 잘못된선택으로ᆢ

  • 19. 책임지기싫어서?
    '18.10.17 2:47 PM (223.54.xxx.248)

    그나저나 두번이나 댓글로 답을 달며 자존감운운 하시려면
    왜 물어보시나요?
    답정너?
    아님 역시 자존감? ㅋㅋ

  • 20. ㅌㅌ
    '18.10.17 2:53 PM (42.82.xxx.142)

    돈많으면 비싼물건 보고 맘에들어서 척척 사지만
    가진한도내에서 물건고르면 어딘가 부족해요
    썩맘에들지도 않을지도 모르는 물건들 투성이에서
    물건 고르려면 저도 한참 헤매요

  • 21. ㅁㅁㅁㅁ
    '18.10.17 3:08 PM (115.143.xxx.66)

    실패가 두려워서요

  • 22. 저는
    '18.10.17 4:12 PM (211.114.xxx.70)

    역시 자존감.
    어려서부터 선택의 기회를 부여받은 적이 없이
    시키는대로만 살았어요.

  • 23. .....
    '18.10.17 4:21 PM (113.210.xxx.206)

    돈 때문은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하세요?
    돈 말고 다른 이유가 대체 뭐가 있을지...
    비록 사고 보니 마음에 안 들지언정, 안목을 기르는 수업료로 생각할 정도로 여유있으면 괜찮죠.

    가성비 따지고, 아무리 들여다 봐도 마음에 드는 게 없다는 건 본인 예산보다 더 나은 효용을 바라는 욕심 때문이죠.
    세상에 비싼 게 다 좋진 않아도, 싸면서 좋기까지 한 건 없거든요.

  • 24. ...
    '18.10.17 5:55 PM (110.70.xxx.140) - 삭제된댓글

    A냐 B냐 C냐 선택의 결과가 오점이나 시행착오 없이 최상이라야 하는데 어느 것 하나 단념이 안 되는 거죠. 일단 결정을 하면 그 선택의 단점도 감수하고 그 다음 단계로 나가면 되는데 선택의 단계에서 계속 고민.
    완벽주의는 자존감 부족과도 관계있는 거 같아요. 자신의 단점이 수용되는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은 상황과 사람은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박증의 일종으로 보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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