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년전만해도
내 얼굴이 봐줄만하다 생각했는데
거울속 웃고 있는 나의 눈매 입매
모두 어색해요
눈에는 주름이 잡힐려들고
입매는 턱옆에 쳐진 살로 인해 깨끗이 웃는걸로 안보여서
웃다가 거울보고 깜짝놀랬네요
각도를 바꿔봐도 ㅠㅠㅠㅠ
울쎄라 해야 될까요
거울속에 어색한 내가 있네요
ㅠㅠ 조회수 : 1,681
작성일 : 2018-10-12 20:12:27
IP : 125.177.xxx.2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18.10.12 8:16 PM (211.36.xxx.172)받아들이고 있네요. 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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