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자는 괜찮은데 통화가 힘들어요

음음 조회수 : 4,086
작성일 : 2018-10-11 19:11:22
제가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그럴까요
평소에도 좀 그런편인데 문자소통은 그나마 편한데 울리는.전화 여보세요~~하고 누군가 통화하는게 너무 싫어요ㅜ

산후도우미 예약하는데도 문자하다가 전화오면 싫고 그냥 필요한것만 문자로 딱딱 정하고 싶고
또 교회에서 구역 전도사님이 당일 아침에 문자로 오후 심방 오시겠다는데 딱 싫어서 피했더니 연속 4번 전화를 하는데 전화를 아예 안받았어요 심방이라고 누가 집에 오는거 원래 싫어하는데 전화까지 그것도 연속 해대니 너무너무 싫어요ㅠㅠ

저처럼 통화하는게 블편하고 피하고 싶으신분 계신가요?
사람 만나서 얼굴보고 대화하는건 괜찮은데 전화통화는 남편말고는 싫어요...
IP : 112.155.xxx.1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8.10.11 7:14 PM (114.204.xxx.5)

    저도 그래요
    전화벨 울리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문자나 카톡은 잘해요

  • 2. 저요
    '18.10.11 7:16 PM (119.192.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전화통화 싫어요
    차라리 문자가 편해요
    업무적인거 말고 일상적인 얘기로 통화 길게 하는거 딱 질색

  • 3. 저두요
    '18.10.11 7:16 PM (115.143.xxx.44)

    몸과마음이 힘들때 딱싫죠~~

  • 4. 맞아요
    '18.10.11 7:19 PM (112.170.xxx.54)

    전화 거의 안받아요. 근데 애 키우면 온갖 전화 다 받고 걸고 해야 합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요.

  • 5. 에이형
    '18.10.11 7:24 PM (176.199.xxx.130)

    전 태어났을 때 부터 그래요....친동생은 문자는 항상 씹고 전화로 답장을 주는데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 6. ..
    '18.10.11 7:34 PM (223.62.xxx.76)

    저두요
    문자 카톡은 잘하는데
    말하기가 싫어서그런지 전화는 싫어요
    오는전화 일부러 잘안받고 나중에 카톡으로 물어봐요

  • 7. 비슷한분
    '18.10.11 7:40 PM (112.155.xxx.161)

    많다니 다행이네요ㅡ..
    아 근데 문자.카톡 보내면 전화하는 사람이 꽤 많아요
    통화 귀찮고 특히 안받는데 연거푸하는 사람은 이상하게도 보여요
    아이.나오고 더 통화하시나요? 잔 첫째 신생아때 더 심하게 통화는.무음으로 해놓고 철저하게 문자만 한거 같아요 첫 애라 재우는게 힘들어서 깰까봐...그때 심해졌나
    암튼 귀찮아요 목소리 가다듬고 누군가 유선상 대화하는게....

  • 8. ..
    '18.10.11 7:42 PM (221.138.xxx.168)

    저도 그래요.
    근데 왜 그러는 걸까요?
    그냥 아무렇지 않게 통화 잘하고 싶어요ㅠㅠ
    나이가 오십인데도 안 바뀌네요.
    전 그래서 전화 오면 안 받을 때도 많아요.

  • 9. 마키에
    '18.10.11 7:44 PM (220.78.xxx.224)

    저두 전화 받는 거 너무 싫어요 ㅠ
    해야할 일을 미루고 미루다 전화 한 적도 많을 정도로 ㅋㅋ ㅠㅠ

  • 10. ha
    '18.10.11 7:53 PM (115.161.xxx.254)

    무음 해놓고 신경 쓰지 마요.
    저도 그래놓고 편히 삽니다.
    전화소리에 깜짝 놀라서요.
    부재중 전화 오면 폰에서
    깜빡 깜빡 램프가 켜져서
    급한 전화 놓칠리 없이 편해요.

  • 11. 남편 애들 빼고
    '18.10.11 7:55 PM (1.237.xxx.64)

    안받아요 전화
    요즘은 카톡 문자로 충분한듯
    근데 길가다봄
    전화통화함서 가는 사람
    엄청 많아요 ㅋ

  • 12. ㅁㅁ
    '18.10.11 8:0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내 성격이 못된건가 혼자생각하곤 했는데ㅠㅠ

    저도 통화를 그리 싫어함
    손폰 5년쓰면 내가 누군가에게 전화걸어 통화한건
    세시간 정도
    평균 통화시간 35초 ㅠㅠ

  • 13.
    '18.10.11 8:01 PM (223.39.xxx.241)

    전 반대로 문자가 더 싫어요
    특히 문자로 계속 질문해대면 완전 짜증나요

  • 14. 저요
    '18.10.11 8:01 PM (58.178.xxx.178)

    전 옛날부터 전화 통화 너무 싫어했어요. 문자가 편해요. 근데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전화가 편하다는 사람은 나이가 아주 많거나 말하는 거 좋아하는 정말 외향적인 사람 말고는 거의 못 봤어요.

  • 15. ㅁㅁㅁㅁ
    '18.10.11 8:08 PM (115.143.xxx.66)

    저도요~~

  • 16. ....
    '18.10.11 8:29 PM (121.165.xxx.57)

    대부분 그런듯해요.
    특히 젊은애들은 99.9%

  • 17. ....
    '18.10.11 8:44 PM (61.80.xxx.102)

    저도 문자가 편해요.
    문자로 딱 필요한 것만 전하고 싶은데
    문자나 톡하다가 전화오는거 싫어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배민에서 클릭만 하면
    되어서 넘 편한데 배민에서 클릭 안 되고
    전화주문해야 하는 곳들 있던데
    불편하더라구요.
    전화로 주문하라는 곳은 왜 그럴까요?

  • 18. ...
    '18.10.11 9:20 PM (211.186.xxx.158)

    콜포비아..........

  • 19. ..
    '18.10.11 10:20 PM (1.252.xxx.251)

    저도 통화하는거 어려워 합니다
    전화 알레르기 있다고 하고 어려운사람 전화는 안받고 그럽니다.

  • 20. 헉..
    '18.10.12 2:40 AM (211.54.xxx.38)

    저랑 완전 반대네요.
    전 문자로 문장 만들어서 적는게 너무 번거로워요. 문자는 내용도 그대로 남구요. 그냥 통화로 바로바로 얘기해버리는게 젤 편한데 안그런 분들이 많으시군요.. 놀라고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77 갱년기와 나이드는 거 정말 무섭네요.. 슬퍼 10:18:02 113
1809676 어제 하닉, 삼전 들어가지 않으셨죠? 10:17:41 203
1809675 저번주에 하닉 하루에 20씩 오른거 어찌된걸까요? 1 .. 10:17:40 128
1809674 런닝형 브라 입고 벗을때 어떻게 해요? 어렵네 10:13:34 78
1809673 ems전기치료 하는곳 아실까요? . 10:08:17 51
1809672 지금 삼전.하닉.어떤거 살까요 4 ㅇㅇ 10:07:48 623
1809671 유러피안 야채 지금이 철인가봐요 3 .. 10:04:18 246
1809670 오렌지 비앙코 좋아하시는 분 계시죠..... 1 coffee.. 10:01:48 157
1809669 방탄멕시코공연보니 아버지사랑도 대단하네요 3 ㅇㅇ 09:55:21 666
1809668 3프로예금만기 5 하얀 09:51:31 756
1809667 2차고유가지원금 대상여부 확인만 할수없나요 1 .. 09:51:21 503
1809666 캐시미어 집에서 세탁성공하신법 알려주세요~~ 6 모던 09:50:22 366
1809665 저도 코스닥150.지긋지긋해서 1 여인5 09:47:42 667
1809664 이길녀 총장 버금가는 또 다른 최강 동안 발견 3 췌꽉 09:46:25 860
1809663 저희 엄마는 돈주는 자식 좋아해요 14 ... 09:42:24 1,013
1809662 나솔 영호에 대한 분석 7 09:41:20 664
1809661 전남친 SNS에 좋아요 누름 ㅠ 3 이불킥 09:41:15 644
1809660 전력주는 왜 계속 파란불인가요? 9 반반 09:41:09 904
1809659 화초 고수님께 여쭈어요 3 한가한오후 09:39:29 216
1809658 툴젠 산 사람 얼마나 이익인가요 6 궁금 09:35:49 819
1809657 서울 1주택 파실건가요 18 4년 09:35:20 850
1809656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 28 .. 09:34:26 472
1809655 셋팅매직 어깨 기장 15에 했음 저렴한 건가요 2 09:33:15 229
1809654 명언 - 때로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비판적 함께 ❤️ .. 09:30:07 224
1809653 아침마당에 7 어휴 09:28:27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