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아시아나 타고 특가 여행을 예약했어요(여행사패키지)
정말 싸게 3박4일 예약하고 예약금까지 입금했는데 분명 출발예정이라 떴구요...
그런데 전화와서 다른날짜로 여행날을 유도하네요
금액도 더 비싼날짜로...
괜히 속은 기분이예요.
싼 미끼 물으니 그 미끼로 더 비싼 미끼 울며 겨자먹기로 먹게하려는 수법이랄까요?
많이 황당하네요...
뭣이 좋은 여행사라고 이름은 하여간...
모녀여행은 물건너간듯해요.
여행사 특가 모집
삐끼수법 조회수 : 2,172
작성일 : 2018-10-11 17:49:02
IP : 58.121.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행사
'18.10.11 6:28 PM (211.214.xxx.39)상품은 모객이 되어 예정 아니고 확정이 되어야 떠나더라구요.
몇명 모집하고 현재 몇명 예약한 상태인지 보고 가능한 상품을 예약해야 되구요.
안그럼 계속 불안하다 결국 취소되는 경우가 많은가봐요.2. 원글이
'18.10.11 6:30 PM (58.121.xxx.179)그래야 겠더라구요....
3. ..
'18.10.11 7:56 PM (211.224.xxx.248)여행사가 손해 볼 수는 없으니까요. 법대로하면 안되는거지만요
4. 그게요
'18.10.11 9:06 PM (125.176.xxx.214)지금 몇명 예약했다해도 다시 빠져나가니 방법이 없어요.
최소인원 모객이 안 되면 가능한상품으로 바꿔 가시든가 환불받든가 하셔야죠.
전에 홈쇼핑서 예약한 상품 처음엔 넘치게 많았는데 조건 더좋은것 으로 갈아탔어요.
지금 들어가보니 아예 0명으로 떠요.
다 취소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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