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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꽝 하는 소리가 났어요

안사요악 조회수 : 6,279
작성일 : 2018-10-10 22:09:41
남편이 퇴직해서 집에 있게 되어 스트레스를 조금은 받고 있어요.
방에 누워 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서 꽝 하는 굉장히 큰 소리가 났어요,
너무 무서워서 한번만 더 이런 소리가 나면 미쳐버리게 될 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느끼겠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밖으로 나왔는데
도대체 왜 이런 경험을 하게 되었는지 몰라서이런 경우 들어본 적 있나요?
정말 천둥같은 소리가 머리 안쪽에서 울렸거든요.
@
IP : 122.35.xxx.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0 10:11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혹시 최근에 남들은 못 느끼는 냄새도 맡으셨나요?

  • 2. 내일 당장
    '18.10.10 10:13 PM (119.196.xxx.125)

    신경외과 가서 뇌mri찍어보세요. 뇌혈관 문제일 수 있습닏ㄱㆍ. 샤워도 문열고, 남편 계속 옆에 상주시키시고요

  • 3. ....
    '18.10.10 10:15 PM (39.118.xxx.74)

    터가 쎄서 그런거 아닌가요

  • 4. ???
    '18.10.10 10:17 PM (220.126.xxx.56) - 삭제된댓글

    윗집 아닐까요 너무 가까우면 머릿속이것 같을때가 있다는

  • 5. 저는
    '18.10.10 10:23 PM (121.137.xxx.250) - 삭제된댓글

    그런소리 자주나는데요 꽝! 찡~~~~ 쨔라란..
    그거 혈관과 관련있어요
    부정맥 검사 한번 받아보세요

  • 6. 뇌출혈
    '18.10.10 10:37 PM (121.136.xxx.19)

    일때도 망치로 얻어맞는거 같은 느낌과 엄청난 두통이 온다고 하던데요, 두통이 없을지라도
    혹시 모르니 병원 꼭 가보세요.. 꼭.

  • 7. 귀울림
    '18.10.10 10:51 PM (121.185.xxx.67)

    아닌가요?
    이명의 시작

  • 8. 제가
    '18.10.10 11:14 PM (42.147.xxx.246)

    혈관이 터지는 소리인가 하네요.

    이명하고는 달라요.

  • 9. 00
    '18.10.10 11:15 PM (121.162.xxx.45)

    그럼 목애거 머리 위로 찌지직

    끊기는 느낌은 뭔가요 얇은 신경이 툭 끊어지는 느낌
    열받으면 그래요 긴장을 많이 하거나

  • 10. pefe
    '18.10.11 12:22 AM (106.102.xxx.64)

    꼭 병원 가보세요.

  • 11. 아우
    '18.10.11 6:07 AM (169.234.xxx.120) - 삭제된댓글

    큰일나요. 남편 퇴직이면 연세 꽤 있으실텐데요.
    혈관이 약해지기 시작하는 때라 스트레스
    받으시면 안 되요.
    뇌경색 오신 분들 보니 미세하게 혈관 손상 온 거는
    본인도 잘 모르다가 나중에 운동기능이나 인지기능 중 뭔가가 확실히 나빠져서 병원 갔더니 이미 뇌에 흔적이 남았더래요. 꼭 병원 가세요.

  • 12. ,,,
    '18.10.11 1:02 PM (121.167.xxx.209)

    병원 빨리 가보세요.
    뇌혈관쪽이라면 3시간안에 가야 골든타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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