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지금은 집살때 아냐.."매수시장 꽁꽁"

동향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8-10-09 11:44:13
혹시 호구되겠다고 작정하신 분 계시면 한번만 참으세요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가격 - 한국 감정원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5억임.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

     혹시 호구되겠다고 작정하신 분 계시면 한번만 참으세요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가격 - 한국 감정원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5억임.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

    

목록보기
점점 움츠러드는 주택시장… "지금 집 살 때 아냐"


지난달 정부의 9·13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 분위기가 급반전했다. 직전까지 사상최고 집값상승률을 보이던 서울 부동산시장은 집주인들이 부르는 호가가 터무니없이 높거나 아파트값을 담합하는 이상현상도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수인
이 집값 하락을 우려해 계약을 취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집값이 더 오를 것을 기대해 위약금을 물고 계약을 해지하던 집주인들과 거꾸로 이제는 집을 사기로 계약했던 사람이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2 서울 용산에 전세로 사는 주부 김모씨는 자녀들의 진학문제로 내년에는 집을 사 안정된 주거생활을 꿈꿨지만 최근 계획을 변경했다. 집값은 역대 최고수준인데 대출한도는 줄어들고 무엇보다 전셋값이 2년 동안 오르지 않고 제자리인 것은 결정적인 이유였다. 요즘 또래 주부들과 비슷한 고민을 나눠봐도 같은 대답이 나왔다. "지금은 집 살 때가 아니야. 떨어질 때를 기댜려야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매매계약 파기로 인한 분쟁이 속출한다. 매도인이나 매수인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로 손해배상 소송으로 번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이한 현상은 한동안 서울 집값이 급등하자 계약금의 두배를 배상하면서 계약을 파기하던 집주인들이 사라지고 집값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매수인이 계약을 취소하는 상황이 됐다.

한국감정원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 중위가격은 5억5331만원으로 전월대비 1.5% 상승, 10년 내 최고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위가격은 주택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가격을 말한다. 서울 주택 중위가격의 직전 최고상승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전인 2008년 6월 1.74%였다.
IP : 175.116.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도
    '18.10.9 2:52 PM (124.50.xxx.65)

    없고
    대출도 안되서 못사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7 어떤 대답이 현명할지요 ㄴㄴ 17:57:12 16
1805446 내가 호감 갖었던 사람이 나에게 적극적이게 되면 ㅇㅇ 17:54:06 81
1805445 아이패드 에어 종이필름 추천해주세요! ㅁㅁㅁㅁ 17:51:20 19
1805444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2 ㄱㄱ 17:50:29 131
1805443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16 정신병자 17:42:35 1,266
1805442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5 봄날 17:32:54 631
1805441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 17:31:44 180
1805440 CBS FM 디제이중 8 hi 17:29:22 310
1805439 아들이 4박5일 휴가 1 17:24:49 473
1805438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1 요즘장아찌 17:23:39 526
1805437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3 ^^ 17:18:14 474
1805436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383
1805435 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2 ,, 17:12:21 514
1805434 장미희 vs 이상아 누가 더이쁜가요? 23 솔직하게 17:02:19 1,063
1805433 삼전도 끝물인가 10 .. 16:55:46 2,117
1805432 먼지냄새가 아런거였네요 3 ㅇㅇ 16:54:36 1,047
1805431 조말론 여름향수 문의해요 9 로션 16:48:51 606
1805430 이용당하는 느낌 8 ㅗㅎㅎㄹ 16:48:34 1,200
1805429 알레르ㅁㅏㅇ 폴리100프로인데 왜케 비싸요? 2 부장님 16:46:08 463
1805428 큰일이네여 봄 타는 거 같아요 1 ㅜㅜ 16:45:13 559
1805427 아끼는분들 어느정도까지얼마나 아끼시나요 12 . . . 16:43:41 1,313
1805426 친구에게 돈빌려줬는데 해외여행 갔다면 31 ... 16:42:19 2,639
1805425 애호박전 부쳐서 혼자 다 먹어버린.. 4 16:40:23 992
1805424 전쟁이 다시 일깨운 ‘공급망’의 중요성…中, 이재용만 따로 불렀.. ㅇㅇ 16:33:30 702
1805423 넷플 윗집사람들 너무 웃겨요 5 ㅇㅇ 16:27:26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