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주 술먹고 늦게오는거.
시가의 갑질
애들한테 다정하지 못한거 등등
불만으로 몇달째 냉전으로 살았어요.
그러다 남편도 노력하는게 보이기에
저도 이왕 같이 사는거 맘 풀려고 하다가
5개월만에 남편이 자는 안방에 갔는데,
원래 예민해서 인기척 잘느끼는 사람이 내내 잠만 자네요.
제가 살짝 더듬는데? 못하게하고.
그래서 10여분 기다려보고 있다가 나왔는데
남편도 불만이 많고 풀기 싫은건지
아님 단순 피곤한건지
그냥 이대로 살아야하나봐요.
거부당한 이느낌
.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18-10-09 10:52:45
IP : 39.7.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0.9 10:55 A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그럴땐 쉽게 포기하지 마시고
옷도 타이트하게
화장도 청순하고 예쁘게
자꾸 앞에서 얼쩡거리면
됩니다.
남자도 사람이라 처음엔 튕겨요.
자꾸 디밀어 보세요.2. ᆢ
'18.10.9 11:00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자존심 상하겠네요
자연스럽게 각방 안쓰시면 안될까요
각방쓰면 서로 서먹해 질것 같아요
남편이 슬쩍 넘어와주시지 너무하네요3. mmm
'18.10.9 11:02 AM (216.40.xxx.10)애들때문에 또 이런저런 현실적 문제때문에
풀고 같이 살아야겠긴 해서 노력해서 풀었는데
님하고 잠자리까지 하긴 싫은거에요. 거부감 들어서요.
앙금이 남은 상태고요.
이건 보통 남자들이 섣불리 섹스부터 하려들어서 부인에게 거부당히죠.
그냥 두세요. 억지로 자꾸 다가가면 더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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