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 못 끊는 이유

가을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18-10-06 13:59:44

아래 커피 못 끊는다는 글이 있어서요

저도 같은 입장 이거든요

저는 수면의 질이 확실히 안좋은것 같아요

자다 깨고, 깊은 잠 못자고...ㅠㅠㅠㅠ

근데도 못끊는 이유는...

커피를 마시면 생각이 절이가 되고 잡념이 사라지고,

부정적인 마음들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몸의 피곤함도 사라지고..

이러한 이유로 20여 년 마시고 있어요

다방커피 애정하다 (2;2;2;) 지금은 간편한 믹스 커피...

원두는 가급적 안마시려구요

정말 잠도 안오고,  자다 깨니  담날 컨디션이 엉망인데 원두의 그 스멜~~

유혹이  넘 강합니다

 저 같은 분 안계세요?

커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긍정적이 되고,  활력이 생기시는 분~~~~

IP : 121.133.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타
    '18.10.6 2:01 PM (121.133.xxx.183)

    절이- 정리

  • 2. 커피
    '18.10.6 2:15 PM (220.76.xxx.87)

    믹스커피는 되도록 마시지 마세요. 크림,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살 찝니다^^좋은 원두 사다가 드세요~

  • 3. 나나
    '18.10.6 2:21 PM (115.161.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저혈압이어서요.
    커피를 마셔야 그마나 반짝 혈압이 올라서...
    안 마시면 몸이 너무 쳐지고 누워만 있고 싶어서 안 마실 수가 없네요.
    근데 믹스는 웬만하면 안 드시는 게...
    원두가 별로시면
    인스턴트 커피에 우유만 살짝 타서 드시는 것도 좋은데...
    믹스는 윗분말씀처럼 설탕,크림 너무 많이 들어가서 많이 마시면 고지혈증 올 수 있어요

  • 4. 제가
    '18.10.6 2:31 PM (175.209.xxx.57)

    수술로 아무 것도 못먹고 병원에 있을 때도 다른 건 생각 안 나는데 커피 한 잔은 정말 간절하더라구요.
    1년에 한 번 하는 검진일이 괴로운게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커피가 없으므로. ㅠ

  • 5. ㄷㄴ
    '18.10.6 3:53 PM (121.172.xxx.237)

    저 커피조아서 바리스타자격증까지 탔어요.전 하루 7잔정도 마시는거 같아요. 잠 안올거같으면 안정제 먹으면 잠잘오고 아침에 엄청 개운해요

  • 6. ..
    '18.10.6 5:49 PM (223.62.xxx.1)

    저요저요. 커피 마시면 속도 안 좋고 입냉새도 심해요. 그래도 안마시면 너무 힘들어요. 마시면 머리도 맑아지고 기분도 좋고 차를 도전해봤는데 안되네요 커피사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50 적당히 즐겁게 살고 싶으면 결혼을 하고 일에 대한 야망이 있으면.. ........ 18:24:23 1
1809349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1 .. 18:15:50 81
1809348 70세 돈 많이 안드는 취미생활 있을까요? 4 취미생활 18:13:44 350
1809347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1 좋아요 18:11:24 128
1809346 요즘 회자되는 용인 처인구의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449
1809345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2 ooo 18:02:29 398
1809344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4 늦봄 저녁 17:54:05 416
1809343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1 부자되다 17:53:55 81
1809342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9 .. 17:51:08 508
1809341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143
1809340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10 고점 17:45:41 1,050
1809339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12 17:40:52 321
1809338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17:40:38 543
1809337 당근 알바 4 ㅇㅇ 17:40:33 368
1809336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2 .. 17:38:37 945
1809335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10 ㆍㆍ 17:34:19 2,692
1809334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156
1809333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17:33:38 815
1809332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0 ........ 17:32:16 654
1809331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80
1809330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8 ........ 17:31:02 574
1809329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544
1809328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81
1809327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1,146
1809326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7 부산시민 17:23:51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