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 끝나고 교정하신분 발치 안하고 제대로 잘 되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18-10-04 12:05:20
아까 질문글 한번 올렸었는데 사랑니 두개땜에 윗어금니 두개가 나오다 말았는데 내년이 고3이라 수능끝나고 하고싶은데 혹시나 시기가 늦어서 교정이 안될까봐서요
힘들더라도 지금해야할까요 아니면 수능끝나고 할까요?
IP : 116.127.xxx.2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왕 늦었음
    '18.10.4 12:16 PM (112.169.xxx.37)

    수능 끝나고 해야되요
    교정중 치과 가야할 일 많아요
    일상생활하다가 교정장치가 끊어지거나 할 때도 가봐야하고 등등

  • 2. 힘들어요
    '18.10.4 12:50 P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고3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교정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힘들어요. 병원도 가야하고..
    윗니만 했는데 발치 안하고 말끔하게 잘됐어요.
    교정기 빼고 4 년은 유지기 해야해요.

  • 3. 제가
    '18.10.4 1:01 PM (118.45.xxx.51)

    제가 교정한지 25년 됐는데요~
    한달에 한번씩 가서 철사를 조절하면 하루는 밥 못 먹고 2-3일 아파요. 스트레스 많고요.

  • 4. 저희아들
    '18.10.4 1:43 PM (211.114.xxx.15)

    올해 고3입니다
    집에 여유가 없어서 교정을 못해주다가 올 1월에 그냥 맘 먹었을때 가자 하고 갔어요
    한달에 한번 가는건 처음에 그렇구요
    6개월 후부터는 2달에 한번씩 가요
    아이는 처음에만 힘들어하고 갔다 온날 힘들어하고 ....
    저희는 잘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내년이면 더 늦어 졌을것 같아서 외모에 관심 없는 지금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발치도 안하고 )
    정말 시작이 반입니다
    저희도 딸이 반대했어요 고3이 무슨 교정이냐고
    저는 오락 가락
    남편이 맘 먹은거 하라고

  • 5. 그냥
    '18.10.4 1:52 PM (39.118.xxx.113)

    시기때문에 걱정하시는 거면 절대 아니고요..그냥 고3 끝나고 해도 상관없어요..
    전 아들내미라 군대 다녀온 후 하려고 합니다..관리가 어려울것 같아서...
    40넘어서 하는 아줌들도 많은데 뭐가 어때요....

  • 6. 여기서
    '18.10.4 3:11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답을 얻을 수 있는 질문이 아닌데요. 모두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잖아요.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영구치가 못 나오고 있다, 이걸 나올 수 있게 교정해줘야 되는데 지금 시기를 놓쳐도 되겠냐 아닙니까.
    엑스레이나 씨티로 상태를 본 의사만 판단할 수 있죠.
    결정하기 어려우시면 병원 3곳 정도 가서 의견을 들어보세요.
    질문의 내용도 파악 못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봐야 답 안나오죠.

  • 7. ..
    '18.10.4 3:24 PM (116.127.xxx.250)

    한군데 가본곳에서는 지금하는게 좋은대 수능보고해도 큰차이없다 이러시네요 아이는 수능끝나고 하겠다고하구요 며칠있다 다른데 또 가보려해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 8. hj
    '18.10.4 10:35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수능끝나고 해주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올해 수능봅니다. 문제는 발치를 해야하는데,,,교정이 끝난지 오래된 큰아이를 보니 발음이 영 시원치않아요 ㅠ

  • 9. hj
    '18.10.4 10:36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본인도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고하네요,,,교정한 친구들도 자신들도 그렇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12 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 18:40:05 29
1792711 초간단 잡채.. 잡채 18:39:45 62
1792710 '띠링' 새벽에 울린 알림…"AI와의 은밀한 대화가&q.. .... 18:36:02 165
1792709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3 바자 18:34:40 146
1792708 한달 10일만에 머리가 많이 자라고 지저분해지나요? 4 ..... 18:34:00 141
1792707 친구의 불륜스토리를 듣고.. 7 .. 18:29:42 684
1792706 sk텔레콤 어떻게 보시나요? 3 .... 18:14:26 426
1792705 재첩국수 어떨까요? 1 ... 18:12:01 176
1792704 명절 선물 양말 어떠세요? 9 ........ 18:05:09 503
1792703 요양원 대우받는분 6 ... 18:01:23 797
1792702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6 dd 17:58:29 423
1792701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26 .. 17:52:28 1,007
1792700 학생들 입시커뮤 6 ㅁㅁ 17:49:13 559
1792699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2 바닐라 17:49:11 537
1792698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15 Gg 17:45:01 862
1792697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8 주식 17:44:17 1,804
1792696 남편이 바람핀거 덮고 사는 분들 일상 가능하세요?? 12 17:41:57 1,271
1792695 밥 안먹고 빵이 좋네요 3 17:39:48 722
1792694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8 ... 17:37:32 868
1792693 눈두덩이(쌍꺼플 위에서 눈썹 사이)요~ 1 ㅜㅜ 17:32:57 284
1792692 요양원에 가도 자식 있는 사람이 더 낫다는 것도 참 우스워요 35 자식 17:31:40 2,009
1792691 정부 아이돌봄 하시는 분 계실까요 2 ㅇㅇ 17:30:35 330
1792690 주식 기초학개론 2 주린이 17:29:09 747
1792689 안 늙는 방법, 덜 늙는 방법 같이 공유해요 19 .. 17:27:38 1,976
1792688 삼성폰.. 갤럭시 S25 FE 부모님 쓰시기 어떨까요? 2 .. 17:26:38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