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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1씨 얘기가 나와서요...

..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18-10-03 21:43:02
트리1씨 전에 제목에 아이디 썼었잖아요. 그런데 일부러 클릭해서 들어와서 악플달고 제목에 이름쓰는것도 보기 싫다고 뭐라하니 트리씨가 사람 심리가 그런걸 간과했다고 하고는 다시 제목에 이름 안쓰기 시작했어요. 한동안 제목에 트리라고 써있었답니다.
IP : 110.70.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9:4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안봐도 비디오네요.
    왜 제목에 지 닉넴쓰냐, 관종이냐 그랬겠죠 ㅎㅎㅎ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건지

  • 2.
    '18.10.3 10:32 PM (223.190.xxx.40)

    저는 트리1이 이렇게 팬이 많은 줄 몰랐네요.
    저는 원글님 얘기는 기억이 없고,
    쌍시옷을 항상 시옷으로 쓰다가
    한두달?전부터 제대로 쓰시는 게 진짜 신기해요.
    그래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트리2로 발전했다고 했었네요.

  • 3. ...
    '18.10.3 10:40 PM (175.192.xxx.5)

    전 트리씨 팬 아니에요. 쌍시옷 시옷은 몰랐는데^^
    82에 정치 이야기로 공격과 험한 말이 심하게 오가던 시절엔 트리씨 글 읽었어요. 정치를 보면 힘들어서 피해다녔거든요. 운영자가 한번 개입한 후엔 좀 진정국면이라 다행이에요.
    그러고보니 그때 읽은 트리씨 글 중에 도움되는 글도 있었네요.

    제목에 트리 표시할때 댓글이나 조회수가 적어서 이름 표시를 그만두었을 수도 있겠지만 제목에 이름쓴다고 뭐라고 하거나 뻔히 보고 들어와서 악플 다는 사람도 꼭 있었어요.

  • 4. 죽순이
    '18.10.3 10:40 PM (121.171.xxx.193)

    여기 글쓰는것도 정성스런 일인데 관종이든 뭐든 게시판에 함께 하는 사람들 모두 가족처럼
    좋게 생각 했으면 해요 .
    이런 저런 사람들이 모여야 게시판이 읽을거리도 많고 흥미롭잖아요 .
    자유롭게 정치 논쟁도 하고 있는곳인데 다양성을 존중해야죠 .
    욕하는것도 내 자유 다 하는 사람들 이유가 좀 심해요.
    저는 고정닉 쓰는분들 특히나 다 좋아요

  • 5. ㅋㅋ
    '18.10.3 11:09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나무일님이 이상하긴 해도 순수한 면 때문에 선플도 꽤 있던데 그정도면 치료받아야죠
    고정닉이라 그런지 예전 jk 보는 거 같아요
    내면의 상처가 뚜렷이 보여 정신건강이 염려되는 사람들요
    jk도 멀쩡하다가 한번씩 폭주할 때면 진짜 이상했어요
    그 영혼들이 평안해지길 빕니다

  • 6.
    '18.10.4 10:10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근데 트리1 글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남발하고 자기 의견이 진리인양 글써서 그렇지
    사실 그렇게 이상한 글은 없었던 기억인데 유난히 조롱하는 글 많긴 했어요.

    저도 반정도는 왜저래 싶다가도 반정도는 그렇구나 싶던 글이라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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