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 상에이어 어머니 상을 당한경우 동창들에게 알려야할까요

안녕 조회수 : 6,748
작성일 : 2018-10-03 16:28:24
작년2월에 아버지 상을 당하여 부고를 알려서 친구들이 롸줬어요.. 그사이 친구들도 상 당하여 조문을 가긴 했는데 곧 엄마가 돌아가실꺼 같은데..또 부고를 내도 될까요?연달아 두번 상 당한 경우가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시부모님상은 물론 안 알리려구요.

친한 친구에겐 알릴꺼지만 동창들에게 알려도 될런지요..


IP : 223.38.xxx.19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3 4:32 PM (211.36.xxx.109)

    친한 친구에게만 알리세요
    요즘은 결혼식이든 장례식이든 가까운 사람에게만 알려요

  • 2. 저는
    '18.10.3 4:33 PM (121.137.xxx.231)

    안알려요.
    제 개인적인 성향이라 뭐라 말씀드리긴 그런데
    부모님상도 그냥 조용히 치르고 싶었어요.
    굳이 친구들 알려서 오고가고 그러고 싶지 않았고요
    솔직히 슬픔이 친구들이 온다고 해서 위로가 되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제 개인 경조사를 굳이 잘 안알리는 편이라..
    그래도 저에게 연락오는 경조사는 다 챙겨요.

    그냥 원글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 3. ...
    '18.10.3 4:33 PM (14.42.xxx.92)

    저라면 친한친구에게만 알릴거 같네요.

  • 4. 내부모 상인데
    '18.10.3 4:34 PM (203.128.xxx.18) - 삭제된댓글

    알리세요
    그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동창들 경조사
    꼭 챙기시고요

  • 5. ㅇㅇㅇ
    '18.10.3 4:37 P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애경사 치룰때 품앗이처럼 부조금 도움을 받을만 했지만 요즘은 부조금 도움 없이도 가능한 시대라서
    결혼식도 약식으로 많이들하고
    장례도 예전같지 않은가보더라구요

  • 6. ....
    '18.10.3 4:41 PM (39.7.xxx.246)

    친구가 봄가을로 부모상 당했는데 둘다 참석했어요 그정도는 별부담안되요

  • 7. ...
    '18.10.3 4:4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작년 2월이면 연락해도 된다고 봐요

  • 8. 동창은 노!
    '18.10.3 4:43 PM (125.134.xxx.113)

    솔직히 궂이 알리려는 이유는 내가 위로받고싶어서라기보다 남의 이목인게 크잖아요?
    두번 연거푸는 안면만 있는 동창에겐 부담이예요
    썩 딜가와하진 않죠
    친핫 내친구들에게만 알리세요

  • 9. ..
    '18.10.3 4:48 PM (223.38.xxx.166)

    친한 친구는 알려야죠.

  • 10. 동창은 노
    '18.10.3 5:01 PM (157.192.xxx.163) - 삭제된댓글

    제가 얼굴만 아는 동창이라면 싫을 거 같아요
    경조사 진짜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 11. ...
    '18.10.3 5:09 PM (39.115.xxx.147)

    이런것도 허례허식이죠. 그냥 친한 친구에게만 알리면 되지 내 어머니 얼굴 본 적도 없는 동창들이 장례식에 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남들보여주기 용이지.

  • 12. ....
    '18.10.3 5:1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친한 친구면 됐죠, 뭘 동창에게 다 알리시게 ㅠㅠ

  • 13. ,,,,,
    '18.10.3 5:16 PM (114.200.xxx.117)

    친구들에게만 알리면 된거지, 뭔 동창에게 다 알리나요.
    망설여지는 일이라면 연락하지 마세요

  • 14. ...
    '18.10.3 5:36 PM (59.15.xxx.86)

    울 시누네는 시어버지 6월, 시어머니 9월에 돌아가셨어요
    다 갔어요.

  • 15. 이런 경우
    '18.10.3 5:58 PM (222.106.xxx.22)

    동창회 관례에 따라 하면 돼요.
    보통은 한 번만 알려요.
    두 번째부터는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알려도 동창들에게 알려지기 때문에 올 사람은 와요.

  • 16.
    '18.10.3 6:37 PM (117.53.xxx.84)

    욕먹어요. 이모 보니까 안 알리더라구요.

  • 17. 결혼
    '18.10.3 8:12 PM (118.216.xxx.185)

    경사는 일정을 조율할수 있지만 장례는 그렇지 않죠
    부모님이면 알려야죠
    한해에 두분 돌아가신게 욕 먹을 일도 아니고...

  • 18. 82cook21
    '18.10.3 9:02 PM (125.181.xxx.229)

    친하지도 않은동창사이 알면 부담스러워요..알리지 마세요..피차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

  • 19. 부모상은
    '18.10.3 9:36 PM (211.248.xxx.147)

    알려야죠 경사는 안가도 조사는 갑니다

  • 20. ?.
    '18.10.3 11:04 PM (1.235.xxx.70)

    나에게 오는 부고는 가지만
    내 부고는 알리지 않았어요
    정말 친한 세명한테 알리고 말았어요
    부고가 정말 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 . .a.. 09:57:55 67
1808705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8 .. 09:52:51 683
1808704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2 ,, 09:52:34 130
1808703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295
1808702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9 .. 09:44:13 571
1808701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8 꽃여조 09:40:22 430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41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467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263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9 궁금 09:34:20 264
1808696 삼하 왜이래 18 ... 09:27:55 1,923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938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937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38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0 지긋지긋 09:07:11 1,156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58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1 전세살이 09:02:12 1,355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156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7 ㅡㅡ 08:58:55 1,456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83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437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7 .... 08:52:15 557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243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651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