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난 내 아들
기저귀 가릴때도 되었으련만 전혀 그럴생각 없음
응아싸서 철퍼덕 주저앉고 뭉개고 기저귀 갈자고하면 웃으면서 나잡아보라는투로 웃으며 도망감
삶은계란좋아해서 똥방구만 열번은 끼는듯
방구낄때마다 응아했나 보면 멀쩡
응아가 더러운것을 알려주려고 너 먹어 하고 기저귀 얼굴에다가 가져다대면
입을 두손으로 막으며 꺄르르 웃으며 도망감
그나마 고마운건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루두번 응아해서 어린이집선생님들 귀찮게 안한다는거..
똥냄새 나서 놀라서 기저귀보면 똥방귀
더러운 내아들(더러움주의)
ㅇㅇ 조회수 : 2,535
작성일 : 2018-09-30 17:45:57
IP : 122.0.xxx.2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9.30 5:57 PM (59.20.xxx.163)장이 튼튼한가봐요.
성격 쾌활하고 웃음기 많아 사랑스럽네요.
둘째딸도 그맘때 그랬어요 똥방귀도....ㅋ
기저귀 떼고 변기에서 볼일 보고 나면
아주 굵고 긴 황금색 가래떡을 자랑했어요.
장은 타고 나는건지...
가끔 변기 막히면 꼭 둘째딸이 범인.2. 성격
'18.9.30 7:25 PM (175.223.xxx.81)성격엄청좋은 아기네요
똥싸놓고 냄새풍기며 도망다니는
모습 상상해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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